더 레스토랑(The Restaurant) - 삼청동
깊어가는 가을 은행잎이 거리를 뒤덮은
삼청동 더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
저걸 무어라 표현해야하나??
"THE RESTAURANT"라는 알파벳이 하나씩 지나가고..
큰 창으로 보이는 경복궁 담길
노오란~~은행나무들
이런...사진이 누우셨꾼...피곤하신가??ㅋ
thstaing menu를 주문했더니 코스가 적힌 메뉴판을 줬다..
v세프" 아베 "요리사의 오늘의 메뉴 11가지 코스( 120,000)
오늘의 에피타이저
세 가지 생선의 즐거운
"쁘띠 카르파치오"
허브 무슬린 소스의 "전복"
캐비어 소스의 바닷가재//지금까지 먹어본 전복중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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