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미복(swallow-tailed coat).. 내가 좋아하는 코카곰하고..

오늘 연주회때 맘먹고 한장 찍었다.. 얼마전에 단원전체에게 연미복을 한벌씩 맞추어 주었다..
꼬리는 두갈래로 갈라지는데, 울산시립교향악단에서 근무하던 시절에 어설픈 재단사가 꼬리를 붙여서 하나로 만드는 바람에 입지도 않고, 그냥 반납을 했던적이 있다..
밤에 하는 연주회때에는 보통 연미복을 착용을 한다.. ..
연미복(swallow-tailed coat)은 다른말로 Evening Dress 라고도 하기때문이다, 19세기 후반부터 등장한 이 복제양식은 Morning Coat 와는 구별이 된다..
(더 궁금하면, Naver 검색을 찾아보세요..^^)
Texedo 라는 것은 이 이브닝드레스의 약식복장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꼬리가 없어진 상의를 입고, 검정색 보우타이(나비넥타이) 를 착용을 한다.. 연미복의 보우타이색은 흰색이다.
또한, 턱시도와 연미복의 신발은 가죽구두가 아닌 번쩍이는 에나멜화를 신어야 정석이다..
보통 하의옆에 실크줄이 들어가는데, 몇년전부터는 없어졌다고 한다..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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