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양념,육수,생강즙
똑 떨어져서 어제 저녁에 만들어 얼릉 냉장고 넣어 두었습니다....
이렇게 놔두고 일주일 가량 쭉 쓰는거죠.....
마지막 일주일 쯤 되면 그 깊은맛이란..ㅋㅋ
어제 부대찌개도 그래서 더 시원했을 겁니다.. 일주일 가량되서 마지막 조금 남은거 떨이했거든요..
다시한번 만드는 법 설명... 꼭 추천해주고 싶은 방법이라..... 반복 반복..
고춧가루 5수저, 국간장 3수저, 다진마늘 아주많이 듬뿍 2수저, 육수반국자
* 보너스로 육수 만드는 법도 다시....
기본 멸치,다시마,무넣고 5분정도 잠깐 끓여 사용....
육수에 심혈을 기울여야 되는 요리엔 여기에 plus
마른표고버섯, 대파(뿌리도 같이, 없음 그냥), 통후추, 통마늘, 양파, 마른새우 등등 그때 그때 봐서 추가합니다...
* 보너스 하나 더--생강즙도 다시 설명...
남아 돌아다니는 소주에 생강편으로 썰어 넣고
실온에서 하루놔둔 후
냉장보관, 사용
이 삼총사는 제 요리에서 꼭 빠지지 않는 주인공입니다......
이 덕분에 가장 심플하게 요리해도 맛이 나는거 같구요...........
어려운 건 아니라서 꼭 꼭 추천합니다....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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