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브룩스

의명 정력증강 양생기공


3. 의명 정력증강 양생기공

정력이란 생명의 기름이다. 정(精)이 고갈되면 죽고, 조금 남아있으면 생명은 유지되지만 기력이 쇠잔하고, 충만하면 늙지 않고 활력이 넘치니 오래 삶의 비법은 정(精)을 기르는 것이다. 불의의 사고 없이 100세 이상 천수를 누리는 사람이 바로 정(精)을 거두어 낭비하지 않은 지혜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므로 정을 오래 그리고 많이 간직하는 방편이야 말로 만 번을 강조해도 모자랄 만큼 건강하게 오래 삶을 영위 할 수 있는 최고의 비결인 것이다.

정(精)이 부족하면 먼저 기력이 떨어지고 피로해 만사가 귀찮아지는데, 무엇보다 성(性)적 능력이 떨어져 삶의 의욕을 잃는다. 성생활은 인간 본능의 3대 요소라 할 수 있다. 먹고 잠자고 성생활 하는 본능이 3대 요소인데, 인간은 이 세 가지 본능을 바탕으로 부(富)와 명예(名譽)를 추구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 외 동. 식물은 부귀(富貴)의 욕망은 없어도 성에 의한 번식과 먹고 잠자는 본능은 인간과 다름 아니다. 그 까닭은 먹고 잠자는 것은 생명을 유지함이고 성 관계를 맺는 것은 언젠가는 죽지만 자식을 낳음으로서 혼은 육신을 떠나되 육신은 자식으로 대물림해 세상에 살아남기 때문이다, 즉 자신의 정액에 의해 태어난 자식이 바로 자신의 육신의 근본인 것이다.

따라서 정액을 충만히 간직해야 한다. 정액은 오곡에서 얻음이 원칙이고 다음은 약초이며 오곡과 약초에서 얻은 정을 정액으로 충분히 전환시켜 활용하는 비법은 양생기공이 제일 좋다. 필자는 그렇게 자부한다. 그러기에 이 법을 널리 알리니 매일 생활처럼 행해보자.

ㄱ, 삼관욕기법
이 법은 골수를 신장으로 충분히 공급해 정액을 충만히 해준다. 특히 여성의 호르몬을 조절해주므로 여드름 기미를 말끔히 없애주고 곱지 않은 몸의 피부까지 매끄럽고 윤택하게 해준다. 열심히 행하면 6개월. 게으름 피우면서 적당히 해도 매일 빠지지만 않으면 1년 내 얼굴과 피부를 깨끗이 할 수 있다. 또 심장과 폐를 건강하게 하고 소화기를 도우며 혈액 순환에도 좋다. 뿐만 아니다. 집중을 거듭해서 행하므로 정신수행에 매우 좋은 공부가 된다. 집중이 될 때 어두운 곳에서도 눈부신 빛이 인당으로 쏟아져 들어오기도 하고 온 몸을 밝히기도 한다. 그런 현상이 계속되면 온갖 병이 낫고 얼굴은 동안이 되며 고통스러운 삶도 즐거운 마음으로 바뀐다.

행법1)
조용한 곳에 반가부좌 또는 결가부좌해 앉는다. 고개를 들되 턱은 당기고 허리를 꼿꼿이 세우며 어께를 편다. 그리고 두 손을 무릎 위에 가지런히 놓되 손목이 무릎 위 끝에 닿고 손끝을 바닥으로 향하게 한다. 그러면 몸이 앞으로 숙여진 듯한 느낌이 든다.

이와 같은 자세에서 온 몸에 힘을 뺀다. 힘을 빼는 방법은 먼저 손끝을 마음의 눈으로 쳐다보고 기운을 이완시키면서 팔목 팔꿈치 어께를 차례로 관한다. 다음은 정수리에 마음을 주고 이마 인당 코 능선 코끝 인중 입술 가슴 가운데 명치 배꼽까지 내려가면서 기운을 이완시킨다. 또 다시 정수리에 마음을 주고 이번에는 머리 뒤를 향해 마음이 내려가는데 목뼈 척추 뼈 마디마디를 마음의 눈으로 쳐다보면서 꽁지 뼈까지 천천히 내려간다. 그런 다음 양 겨드랑이에 마음을 주고 양 골반까지 마음이 내려간 뒤, 다시 양 발끝에 마음을 준다. 그리고 발바닥 발목 장딴지 무릎 허벅지 엉덩이 순서로 마음의 눈으로 쳐다본다. 이와 같이 하면 저절로 몸이 있는 듯 없는 듯 하고 마음도 편안해진다. 이때 혀끝을 입천장에 살짝 댄 뒤 눈꺼풀은 감되 눈동자는 뜨고 입술은 미소를 머금은 듯이 한다.

이제 마음을 정수리에 둔다. 그리고 숨을 천천히 들이쉬되 자신의 심, 폐 기능에 맞게 들이쉰다. 숨을 다 들이쉬었으면 이번에는 숨을 천천히 내 쉼과 동시에 마음을 집중해 정수리에서 머리 뒤를 바라보면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내려가는 마음의 속도와 맞추어서 절하듯이 윗몸을 꼿꼿이 세운채로 숙인다. 마음은 척추 뼈 마디마디를 사력을 다해 집중하면서 꽁지 뼈까지 내려가고 윗몸도 이마가 바닥에 닿을 때까지 숙인다. 이때 숨의 속도와 윗몸을 숙이는 속도와 마음의 속도가 일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

숨을 다 내뿜고 이마가 충분히 내려갔으면 이제는 숨을 천천히 들이 쉬면서 꽁지 뼈에서 척추 뼈 마디마디를 역시 마음으로 집중해 바라보면서 정수리까지 올라가는데 숙였던 윗몸을 세우면서 올라간다. 마음과 숨과 윗몸을 세우는 속도를 일치시키고 처음 몸을 숙일 때 속도와 같아야 한다. 그러니까 처음 숙일 때 가령 10 번을 헤아렸으면 몸을 바로 세울 때도 10 번을 헤아려야 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반복하기를 매일 100회 정도 계속하면 뜻을 이룰 수 있다. 이 법은 쉬운 듯하지만 대단히 힘이 들고 또 집중도 매우 어렵다. 따라서 지치지 않도록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행하면서 수를 늘려나가는 것이 좋다.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 날 문득 척추를 오르내리는 뜨거운 기운을 물줄기가 오르내리는 듯 느끼게 될 것이며, 수행이 깊어지면 자신의 척추 뼈마디가 보이기도 하고 인당과 정수리에 쏟아져 들어오는 기운을 느끼게 된다. 그때 쯤 자신의 고운 얼굴 피부와 부드러운 몸의 피부에 기쁨을 누리 될 것이며, 마음 역시 차분하고 고요해져 늘 편안해져 삶이 즐거울 것이다.

(오늘은 여기서 맺고 다음 장에서는 남. 여 성 기능 강화법을 설명한다.)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2008/09/18 10:23 2008/09/18 10:23
top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