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브룩스

[물사랑,환경사랑]어디서든 음수대만 있다면!!!


여행길에서 만난 음수대!

서울서 음수대만 보면 달려가 마시는게 습관이 된 녀석들인지라

이번에도 어김없이 쪼르르~ 달려가 물을 마십니다.

키가 안되자 아빠를 불러 기어코 물을 마시네요^^

 

"이곳 물맛은 어떠니?" 물어보니   "우리집물이 더 맛있어요"하네요^^

제가 마셔보니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던데...

너희는 절대미각?

혹은 아리수 추종자들?

 

이렇게 음수대가 여기 저기 설치되어 있으면 필요없이 패트병물을 사지 않아도 되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이거 아이들은 어떻게 마시라고 이렇게 높게 만들어 놓았는지...

서울의 음수대가 얼마나 배려있게 만들어졌는지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까칠한꺽지 작은윤곽 쿡쇼 리본마마 겨우나기 윈도우포럼 자연의 소리 사랑전송중 ˚♡˚ 금돼지 ※접근금지※
2010/07/15 11:59 2010/07/1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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