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브룩스

[2007 Time 콘서트] 07.22 홋카이도 2부 MC 부분 (샤워실 비화)


늦어 버려서 죄송합니다. 미리 올리고 휴가를 갔어야 했는데... 갑작스런 스케쥴로 인해 예정이 빗나갔네요.

혹시 기다리고 계셨던 분이 있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ARASHI Time  SUMMER TOUR 2007~コトバノチカラ~

아라시 Time 여름 콘서트 (부제: 말(言)의 힘) - 홋카이도 3공연中 제 3 편 (7월 22일 둘째날, 2부 공연 MC)

《센터 스테이지 》
쇼 -  순식간이네요 
아이바 -  빠르네요, 우리들, 전혀 지치지 않았으니까, 아직 충분히 갈 수 있어요. 
쇼 -  어제말이죠, 앵콜(Encore)때, 샤워 하고 싶으니까 노래안할래 같은 말을 했었죠. 그 후에, 역시, 샤워하러  들어갔네요.  그랬더니 말예요, 샤워실이 4개 밖에 없는거예요.
니노 -  우리들이 5명이었던 게 안 좋은거야. 
쥰 -  유감스럽게도 5명이네요. 
쇼 -  나,  마츠모토, 니노미야, 아이바의 순서로 샤워실에 들어갔으니까,  한 명이 남게 되는거예요. 
쥰 -  존재감 없는 사람이겠죠. (어이!) 
니노 -  리더답지 않다는 소문의... 
쇼 -  열지 않는다고 떠들어대고 있는거야. 그러더니 말야. 들어 온거야 !  내가 있는 곳에, 2명이나!  니노미야와 함께 3명이서 함께 들어간거야 !  그러니까, 결국 부족한게 아니고, 오히려 하나가 남는다는 거야. 
니노 -  잠깐 있어봐, 나는 들어가고 싶지 않았는데,  
열지 않는다고 시끄러운 거예요. 그래서, 들어가고 싶은 곳에 들어가라고 했더니, 내가 있는 곳에 온거야. 어라? 세면도구가 없단걸 알고, 결국  쇼상의 부스에 간거예요. 없으면 없는대로, 머리부터 씻으면 되는데, 얼굴부터 씻고 싶다는둥, 이런저런 말을 하는 거예요.
쇼 -  아~ 그래서 당신들, 시끄러웠구나!  하지만, 세면도구 빌리러 왔다지만, 떠들기만하고 결국 빌리지 않고 돌아갔지
니노 -  아니야 ! 내말 좀 들어봐, 우리들이 있던 곳은 뭔가가  부분적으로 부족했던 거야, 씻기 위한 타올도 없고. 
아이바 -  타올? 내쪽에 5장 있었어. (그렇다는건 쥰이랑 쇼도 없었다는거 아닌가? 개인적으로 챙겨갔나?)
에~~~~~!
니노 -  그때문이었구나~~~! 어쩔 수 없어서 손으로 씻었어요. 서로 서로 씻겨줬어요. 등같은곳은...
리더 -
  맞아, 이렇게 해서, 고간도말야. 쓱쓱 문질러서말이죠.   ( 하하~~와~~진짜 몬살아...리더...당신은 역시 아라시의 큰형님이야...^^*)
니노 -  리더 ~~ 그런 말투는 삼가해 주세요.  (하하하~~ 당황했겠다. 니노...)
쇼 -  너희들 시끄러웠어. “좋은 엉덩이야”라든가, "보잘것 없네~~~"라든가.  오늘도 샤워는 하기 때문에. 내 지정자리는 왼쪽에서 두번째야 !  
(무슨대화내용이 ... ㅋㅋㅋ 오오미야 너네 이러면 곤란하징~~~)
쥰 -  나는 제일 오른쪽 !
니노 -
  나는 왼쪽 ! 
아이바 -
  나도 오른쪽에서 2번째 ! (이렇게 해서 커플결정입니까? 오른쪽엔 쥰이와 아이바! 왼쪽엔 니노랑 쇼! 리더는 망보기 !!!^^) 
리더 -  좋아. 또 들어가 줄테니까~~ (하하하.... 은근히 즐기고 있는 리다...) 


참고로 키타에루의 샤워실의 포토는 아랫쪽.

좌측이 きたえーるバックステージ(키타에루의 백스테이지~!), 우측이 소문무성한 샤워룸 (きたえーるShower room)!

저 좁은 곳에 3명이 들어갔단 말야?

 

쇼 -  새벽에 다리에 쥐가 났지만 졸려서, 발을 뻗쳐 스트레칭 한 채로 잤어. 
아이바 -  나도 자주 다리에 쥐나, 넓적다리에 쥐나면 괴로워요.  구급차를 불러야 하나 싶어. 
쇼 -  넓적다리도 쥐나는 거야? 
아이바 -  쥐나요. 아파요. 이야기가 바껴도 괜찮아요? 
쇼 -  갑자기 바뀌네. 
아이바 -  가위 눌린 적 있어요? 
쥰 -  없어. 
쇼 -  없네. 
쥰 -  가위 눌리는 건 왜 생기는 거야? 
아이바 -  여러분은 눌린 적 있습니까? (회장에 질문한 듯)  아~ 꽤 있군요.
쇼 -  이봐! 어째서 가위에 눌리는 건지 묻고 있잖아. 
아이바 -  운명의 장난? 몰라 !    

쥰 -  가위에 눌리면 말할 수 있어? (   호기심이 많은 막내...)
아이바 -  그게말야, 눌린 적 없으니까...
회장 -  말할 수 없어요~~~ 
쇼 -  말할 수 없다고 하네요. 즉답이었어. 제법 눌렸다는 거 아냐?  그런데, 어째서 그 이야기? 
아이바 -  있는지, 없는지 물어 보고 싶어서. 
쇼 -  그런건 말하지 않아도 된다구! 당신 연극 하네요.
아이바 -  연극 합니다. 도쿄와 오사카에서, 부디 보러 와 주세요. 
쇼 -  전에도 했었네요. 이전의 연극 좋았어.

아이바 -  심장에 병이 있는 남자애의 역입니다
쇼 -  진행됩니까? 
아이바 -  진행되고 있어요. 좋은 Love  story입니다. 러브러브 뽀뽀네요.
니노 -  이번엔 어떤 곰? 반달곰이라든지. (도대체 이건 무슨 내용인지 파악이 안되네. 포켓몬스터 얘긴지? 제비가 있는 역 얘긴지? ^^;)
쥰 -  남자입니까? 
쇼 -  뮤지컬 해! 
아이바 -  여자입니다.  진짜 러브스토리랍니다. 
쇼 -
  아이바 마사키의 러브스토리 처음인거아냐?
니노 - 
첫 러브스토리 기대되네요. 
쥰 -   "사랑해" 같은 말 해 버리는거야? 
아이바 -
  그것보다 순수한 느낌. 다른사람과 얘기할 수 없는 소년이 사랑에 빠지고, 이런 저런 일들이. 
쇼 -
  니말대로라면 V시네마(비디오 전문 영화)처럼 되는거야. 
니노 -  뽀뽀라든지말야. 
쇼 -  타이틀은 뭐야? 『제비가 있는 역 2』? 
쥰 -  리턴즈? ( 꽃남이냐?) 
아이바 -   『잊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 메인스테이지 》


쇼 -  우리들 『야마다 타로 이야기』라는 드라마를 하고 있습니다만, 드라마의 대기실이었나?
니노 -  전실? 

쇼 -  그래 맞아. 거기서, 격투기에 빠져 있어요.
니노와 손가락 씨름을 한다. 쇼짱이 진다. 회장을 보고, 
쇼 -  이런, 놀라울 정도로 분위기가 살지 않네. 이길 수 없어요. 이긴 적이 없거든. 
니노 -
  3 학년인  사부로에게도 졌었기 때문에. 
쇼 -  말하지 말라니까!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는 걸까?
니노 -  기름같은거 바르면 좋지 않을까요? 
쇼 -  크림 발라서 한적은 있어,  드라마의 4화 이야기 할까요?
니노 -  하면, 좋지 않을까요? 
두 사람, 얼굴을 마주본다.
니노 -  4화는요··아!  아버지가 돌아온다. 
쇼 -   벌써 말예요. 8화 정도까지 찍고 있어서, 지금 몇화를  하는지 전혀 몰라서 그러는데··『아이바상!  4화는 어땠어? 』
아이바 -  응? 3화 다음! 
쇼 -
  그래요.  말한 그대로예요. 
아이바 -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야마다타로 콤비는 도망치듯이 빠진다.  
아이바 -  여기에 나오기 전에 분명히 리더가 말했어요. 나, 아무것도 안할테니까, 얘기하는 건 굳이 안할테니까라고. 
쥰 -  리더말야. 오늘 성대모사 완성했어요. 굉장히  수수해. 
아이바 -  해 봐.
리더 - 휴대폰의 성대모사. 
쥰 -  패턴1이예요.
리더 -  응~~~~~~~~! 
쥰 -  패턴2예요.
리더 -  응~~~, 응~~~, 응~~~ 
쥰 -  패턴3이예요.
리더 -  응~응~응~응~응~ 닭도 있어. 고고고꼬끼오 ~~
쥰 -  오늘 쭉~ 이걸 했어요. (그렇다는건, 쭉 같이 있었다는 얘기?)
니노  돌아온다 (갈아 입는게 빨라요. 언제나) 
아이바 -  사쿠라이씨는 어떻게 했어요? 
쇼 - 얏호~ ! (손으로 8과 4을 만들고 있는 녀석)

 

우라아라시 - 실버링 (うらあらし - シルバーリング)

 

그이가 싫어하는 아라시의 「실버 링」을 노래하고, 비싼건 해줄 수 없지만이라며, 반지를 주었다. 홋카이도 분으로, 아라시 콘서트에 그이와 함께 참가한다고 써 있다.아라시를 싫어한다》에서 아라시 모두 『이봐!』라며 츳코미하고 있었습니다. 
쇼 -   왔습니까? 
아이바 -  어디입니까? 그이 노래해 주세요. 
쇼 -  이야~~좋은 그이네요,  드라마 같애.
리더 -  하지만말야, 어떤 타이밍에서 건네줬겠죠.
니노 -  상자를 쥔 채로 노래한걸까? 

《 도중에 건네주었다 》《끝나고 나서, 그럼!》《처음은 아닐꺼야 》
등 등 각자가 말하고 있었습니다. 
쥰 -  치밀한 계산같은게 있었다고 생각해. 
쇼 -  남자가 부르는건 기뻐요. 실버 링은 작년의 인상이 강하네요.
니노 - 역시 실버 링이지요.
쇼 -  슈퍼 BOY! 라고 들으면서 건네받는 것도 말이죠.

회장에서 《이나바 군~~》이란 소리 
쇼 -  이나바군, 올해부터지요?  (사연의 주인공?)
이나바 -  아, 하지만, 다른 콘서트도 돕고 있어서 올해부터 아라시입니다. 
아이바 -  아라시가 제일 좋지요? 
쇼 -
   이 상황에서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요.
16세, 헤이세이 2 년생 (1990년생)···.
리더 - 나랑 10살 차이야!
이나바 군과 나란히 선다.
리더 작아서 귀여워~☆
이나바군도 근사하지만 16세라니····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2008/09/30 10:21 2008/09/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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