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브룩스

설문 조사


이름을 법적으로 '김연수'로 개명한다고 여기저기에 알렸는데, 법적인 절차를 밟는 과정에서 중단했다. 이름이 좀 흔하고 그렇게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니었고, 개명신청비용도 생각보다 비쌌기 때문이다.

요즘은 15만원까지 법률대행비용이 내려갔다.

지금 생각해 둔 이름은 두 개 정도 된다.

1. 김이연: 만약에 이 이름으로 한다면 한자를  (金異聯) 으로 할지 (金而連) 으로 할지도 살짝 고민된다.

 

 'different relation' or 'and connect'

2. 김오후: 블로그 아이디를 아예 정식이름으로 할까 하는 생각도 한다. 이 아이디어는 일주일전쯤에 새로 만난 대구의 친구가 제안한 것.

 

 'Afternoon Kim'

이 두가지가 별로라면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하나 괜찮은 이름을 지어주신다면 대환영이다.

 

숫자'1'번은 김이연(다른 관련)

 

숫자'2'번은 김이연(그리고 연결하다)

 

숫자'3'번은 김오후

 

그 외에는 직접 지어주셔서 답글 달아주세요.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2010/08/04 12:04 2010/08/0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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