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어요~ 왔어요~ 동동이 새 휠체어가 왔어요 +_+
주문 착오로 인해 꽤 오랜시간이 걸려 받은 동동이의 새 휠체어.
드뎌 집에 왔습니다!!!!
요렇게 포장되어 온 도그곤의 휠체어~
포장을 풀면 제일 먼저 주문내역과 상세설명서 절 반기는군요 ^^
그아래 분해되어 있는 휠체어가 있습니다.
약간의 조립만 하면 금방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바퀴부분과 어깨부분이 분리되어 있어요.
화살표의 나사를 풀러 합체해 조립하시면 휠체어 완성~!
여분의 플라스틱 고리와 서포트 실링핸들.
왼쪽이 새로 온 휠체어구요, 오른쪽이 원래 사용하던 휠체어입니다~
걍 딱 봐도 동동이 몸통이 얼마나 넓어졌는지 아시겠죠?ㅠ
몸이 좀 더 커져도 사용할 수 있게 넉넉하게 만들어 보내신것 같아요.
새 휠체언 동동이한테 꽤 넉넉해요ㅎ
요건 동동이와 휠체어를 합체 시켜주는 어깨밴드.
왼쪽은 새로온것인데...리뉴얼이 된건지 예전것과 좀 다르더라구요.
훨씬 편하게 생겼어요 ^^
젤 맘에드는 부분!!!
동동이 새 자가용 뽑았어욧~!!
한결 여유로와진 발걸음 ㅎㅎ
넓고 편안한 착용감~
(휠체어에 태워보고 여기저기 불편한건 없나 확인해서 어깨부분과 엉덩이 안장 끈 길이 조절해주셔야 편안하게 걷습니다)
동동인 이제 자가용이 두개랍니다~~ ㅎㅎ
집안에서 한바탕 뛰고 지쳤;;;
(저녁에 밖으로 나가서 시운전도 시원~하게 했어요 ㅎ)
휠체어 가격 260 + ems 비용 75 = $335 들었구요~
관세는 20% 적용받아 81370원 냈습니다.
토탈 50만원쯤 들었네요.
제작에서 배송까지는 10일쯤 걸렸어요.
(9월에 주문했는데...중간에 착오가 좀 있고 제가 매일 확인을 늦게하는 바람에 전 한달쯤 걸렸네요ㅠ
정상적으로 주문이 된다면 2주 이상은 걸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첫번째 휠체어와 같은 브랜드인 도그곤 (http://doggon.com/) 에서 주문했어요.
주문하는데 별 어려움 없었구요, 조립하는데도 전혀 어려움 없었습니다.
번역과 영작을 도와주신 조예나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수훨하게 주문했어요 ^^ 이 은혜 언제 다 갚을런지요ㅠ
돈돈아~ 이거타고 신나게, 편안하게, 쌩쌩쌩 달리는거돠~
살도 좀 빼고!!!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