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냥의 사진포즈 ㅎㅎ
.. 애는 정말 사진찍을 때 포즈 짱이다 ... 각종 다양한 표정을 그날 그날 다르게 연출한다는 ..
여튼 범상치 않은 조카 다은냥 ㅎㅎ
아직도 삼촌 발음을 못해서... 밤툰.. 파톤..
이러고 있다.....
아~~~ 누가 누가 크나... ;;;

턱 빠진 다은냥 ㅎㅎ 결국 꼭 사단이 나고야 말았따 ㅋㅋ
(실제로 빠진 건 아니고.. 자꾸 입을 벌리기에 아톰군이 강제로 입을 닫으려고 하는중.. )
입 자꾸 벌리면 턱 빠지고 못생겨 진다는 말에 겁먹은 우리 다은냥..
만면에 한가득 미소를 머금고 한컷을 드뎌 찍어주신다...
정말 사진찍기 힘들구낭 ~~ ㅎㅎ
믿지 못하시겠지만 우리 다은냥 평소 표정이다..
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은 정말 ㄷㄷㄷ
그나저나 추석연휴 끝나고 한번도 못봤는데...
주말에 좀 더 다양한 사진포즈를 함께 연구해봐야겠다 ..
같이 있으면 심신이 많이 지치긴 하지만 그래도..
심심하진 않단 말이지 ㅎㅎ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