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예종
난 개인적으로 이 작가 맘에 든다.
남은 먹고 그냥 버릴수있는걸 이것 하나하나 세밀하게 해부한....
개성있고 독창적인 그리고 독특한 .ㅋㅋ작가가좋더라.
그리고 우리는 점심때가 되어서 한예종을 나왔다.
그리고 몇분을 걸었을까 윤종관샘은 순천식당안에 들어가고 말았다...
모처럼 서울와서.....
이런곳에 가다..니/.. 난 약각 실망을 하면서 들어가게 되었다.
3가지만 들어왔다., 우리는 이것중에 하나는 먹겠지하고 생각하며 즐겁게 대화를 나누었다.
그런데.
윤종관샘은 종업원을 조용히 부르더니
백반 12분을 시켰다.
백반이란 밥과 국으로 (미역국이 나오고)갖가지 반찬과 함께 먹는것이 백반이다.
샘" 사람은 밥을먹고 살아야해."
오징어 젓갈도 맛있었고 맨숀이가 고기도 발라주고 ㅋㅋ
그리고나서 갤러리전도 볼겸 인사동에 갔다.
사람이 많았던 바람에 나누어서 가게 되었는데
우리는 케밥만 먹고 집으로 가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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