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서....ㅇ-
그렇습니다. 저같은 쥐뿔도 모르고 성적도, 시험점수도 안따라주는 애가,
꿈★은 이루어 질지도 모른다 와 밑져야 본전이지 라는 정신으로 원서를 썼습니다..ㅠㅠ
미국은 대학원서는 대부분 온라인으로 보내요
에세이도 100번 넘게 고치고 다시 읽고 다시 읽고, 원서도 다시 고쳐쓰고, 다시 읽어보고, 또 다시 읽어보고... 하기를 3일이 지났네요, 이제 대학에 보내기만하면 완성!!! ^-^★
.......인데 무서워서 저 콘틴뉴 버튼을 못눌르겠습니더....엉엉......ㅠㅠㅠㅠㅠㅠ
저걸 누르면.. 제 원서는 저 대학에 가겠지요, 그리고 제가 저 대학에 들어갈수 있는지 없는지, 결과도 조금만 기다리면 나오겠지요.
문제는 한번 보내면 다시 고쳐쓸수 없는지라.. 굉장히 신중히, 모든것 하나하나를 다 다시 읽어보고 다 맞는지 봐야하거덩요.. 그런데... 으아......... 떨려라....ㅠㅠㅠ
만약에 보냈다가 나중에 다시 읽어볼때, 틀리게 쓴 부분이 나오면 어떻해요!!!! ㅠㅠㅠㅠ
.... 그냥 이 블로그 포스팅 끝나는데로 다시 학교 웹사이트로 돌아가서 원서 보내야겠습니다
게다가 결과가 12월에 나와여... 왜이렇게 빨리 나오는거니...ㅠㅠㅠ
제가 만약 이 대학에 붙는다면....... 블로그에 이 대학 로고로 파티를 벌이겠습니다
떨어지면 올 블랙, 초상집으로 하기로 하죠..음후후....ㅠㅠㅠ
증말 붙을거라곤 생각도 안하지만.. 밑져야 본전입니다
UC 가도 행복하니까..... 이 사립대학은.. 그냥 떨어져도 웃어 넘길수 있는 용기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I have got nothing to lose.
Please God, show mercy on me for just this one time...
까칠한꺽지 작은윤곽 쿡쇼 리본마마 겨우나기 윈도우포럼 자연의 소리 사랑전송중 ˚♡˚ 금돼지 ※접근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