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14 작업실 MT 충주리조트 #1
음..처음 와보는 충주호 리조트..광활했다..
아무도 안와서 밖에 나와서 셀카도 찍어보고..
방은 뭐 아담하니..뜨거운물 잘나오고..술먹기 좋았다..
조금있다가..회장이신 현중 형님 아들과 등장...
간만에 성천 형님도 오시고..형님들 한분씩 등장..
재석 형님 형수님 딸 등장..재석형 딸 납치 할뻔했다 어찌나 이쁘던지..
식당에서 오는 차 기다리는중..
아니 재문형님 과 재석형님 형수님이 너무나 다정하게..더 부부같아보이는...
충주가 고향이라는 이유 하나로 신경 많이 쓰신 동윤이형..
동윤형님형수님 백여사랑 술먹다가 실려 나간 사람이 한둘이 아니에요..조심하세요..^^
얼마 안남은 송어회 군바리 많이 먹으라고 몰아주었다..ㅋㅋㅋ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