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유래
*부활절이란?
부활절은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뒤 죽음을 이기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날입니다. 부활절에 계란을 주는 전통이 있는데 이 계란을 주는 것은 서양 교회들에서 전래된 것입니다.
계란은 생명을 의미합니다. 또 하나의 생명이 달걀 속에 숨어 있다가 다시 태어나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리기 위해 계란을 나누어 줍니다.
오늘날 지키고 있는 부활절은 AD325년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소집한 제1회 니케아 공의회에서 결정된 것으로 춘분(春分:3월 21일경) 후의 최초의 만월 다음에 오는 첫째 일요일입니다. 그러므로 보통 3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지켜집니다.
올해 2008년 부활절은 3월 23일 일요일 입니다..
*부활절유래
가톨릭 교회에선 '예수 부활 대축일'이라 하여 전례서가 정한 대로 예식을 행한다. '재의 수요일'로 시작되는 사순절은 성(聖)3일로 끝나게 된다. 성목요일에는 성사집행에 사용되는 성유(聖油)의 축성미사를 교구별로 주교좌 성당에서 드리며, 저녁에는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여 성만찬미사를 드린다. 그후 그리스도의 부재(不在)를 나타내기 위해 보라색 천으로 십자 고상 등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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