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성한 화분대
요즘은..
이걸 만들어야지~하고 나무를 뒤지는게 아니라
있는 나무 중에서 몇개를 들고
이걸로 뭘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아! 최대한 톱질을 안하면서 뭘 만들 수 있을까..를...--''
폭은 같은데..길이가 다른 세장을 가지고 고민,,
머리도 자주 써야 이럴때 팽팽 돌아가지
...
각재를 옆에 대서 화분대를 만들까???
폭이 더 넓으면 실용적이겠으나..
그래도 이런 질좋은 나무가 있는게 어디얌~ㅎ
대략..구도 잡아보기..
각재에 줄 긋고..
이어지는 무식한 톱질..
저 나무판..스테인으로 추정되는 갈색이 발라져있었다.
느낌이 너무 좋다.
스테인도 장바구니에 담아놔야겠네~~ㅎㅎ
but,,
화이트로 가야된다고 우기는 남자땜시..
스테인 발린쪽은 아래로 향하게 하고..눈물에 페인팅..
사포질을 해도 질감이 훨 좋던데..아깝당..
작업순서야 뭐..편한대로 하면 되겠지만
옆쪽에 지지대가 될 사다리 모양을 먼저 만드는게
작업이 훨 수월했겠다는 생각이 든다.
폭이 좁아 아쉽군//
게다가 각 잡느라 쌩고생..
아,,,멀고도 험한 이 길..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