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외국의 미술작품의 특징
<외국의 미술작품들>
<레오나드로다빈치의 모나리자>
설명 :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림. 1495-1498년 제작. 벽화 템페라. 460 x 880cm.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타마리아델레그라치에성당 식당 벽에 그려진 벽화로서 1999년 복원작업이 완료되었다. 신약성서 요한복음 제13장 22절부터 30절에 이르는 내용을 조형화한 것이다.
<레오나르도다빈치-최후의만찬>
설명 : 1503년-1506년 제작. 77x53cm. 루브르미술관에서 소장. 패널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피렌체의 부호(富豪)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해 그 부인인 엘리자베타(Elisabetta)를 그린 초상화.
<고흐의 해바라기>
설명 : 1853∼1890년 제작. 고흐는 1888년 여름 남프랑스 아를에서 몇 점의 해바라기 그림을 그렸는데, 꽃송이가 3개인 것, 12개인 것, 14개인 것 등이 있다. 그리하여 이것들은 각각 '꽃병에 꽂힌 세 송이 해바라기'(73×58cm) '꽃병에 꽂힌 열두 송이 해바라기'(91×72cm) '꽃병에 꽂힌 열네 송이 해바리기'(95×73cm) 등으로 불린다.
<밀레의 이삭줍기>
설명 : 유채화. 83.5×11㎝. 1857년 제작. 세 명의 농촌 아낙네들이 추수 후에 떨어진 이삭을 줍고 있고, 멀리서는 수확을 마친 일꾼들이 많은 양의 농작물을 싣고 있다. 누그러진 황금빛 광선이 인물에 숭고한 위엄을 부여한다. 이 작품은 빈곤한 농민 계급에 대한 혹독한 사회적 비평을 담고 있다 밀레는 비참한 빈곤의 광경을 사실주의 기법을 사용해, 농민들의 숭고한 노동과 흙에 대한 친근감을 묘사하면서 서사적인 영웅적 행위로 변형시켰다.
<우리나라의 미술작품들>
<신사임당의 초충도>
설명 : (채색/34×28cm) 신사임당(1504~1551/조선 시대)신사임당은 시서화에 뛰어나고 자수도 잘한 조선의대표적 여류 화가이다. 이 '초충도’ 는 두 개의 수박을 중심으로 그 줄기와 화초, 생쥐, 나비 등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구성의 묘를 살리고 있다. 간단한 주제를 안정된 구도 속에 아담하고 음영을 살린 설채로 섬세하고 부드럽게 표현한 점이 사임당의 초충도 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김홍도의 서당도>
설명 : 종이에 담채(풍속화). 27×22.7㎝. 18세기에 제작. 이 그림은 김홍도 특유의 한국적인 웃음을 나타낸 것으로, 우리 민족의 구수하고도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잘 드러나 있다. 서민들의 생활상을 따뜻한 애정을 가지고 선이 굵고 힘찬 붓질과 짜임새 있는 구도로 화면에 생동감이 넘치게 표현한 수작이다.
<송시열의 초상화>
설명 : 조선 후기의 문신 송시열의 반신좌상(半身坐像) 그림. 1651년 그려진 작품으로, 비단바탕에 채색하여 그린 반신상이다. 크기는 56.5×97㎝.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 초상화이다 .
<혜원의 풍속도>
설명 : 구도는 동양화에서 중히 여기는 여백을 살리기보다는 화면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으며, 대개 인물을 중심으로 그렸는데 유연하고 간결한 세필(細筆)로 특히 여체(女體)가 정확히 묘사되었다. 색정적인 표현이 넘치는데도 불구하고 작품들은 모두 지저분한 느낌을 주지 않는 격조 높은 작품. 지본채색(紙本彩色)으로 30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28.3x35.2cm, 30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송미술관에서 소장. 조선후기의 작품.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