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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원


 

 

 

 

 

 

 

 용두당간(龍頭幢竿)분수
당간은 대개 사찰에서 깃발을 다는 깃대의 일종이나

머리 장식에 따라 용머리의 용두당간, 여의주를 모형한 보주당간, 봉황을 머리로 한 봉황당간 등이 있어

지기(地氣)에 따라 그 형태가 달랐다고 한다.

용두당간의 경우에는 화기(火氣)가 넘치는 지형에 수기(水氣)의 상징인 용두당간을 세웠다고 한다.

물 관련 문화재의 복원 차원에서 국보 136호로 지정된 청동용두당간의 형태를 취하였고, 재

질에는 하천지역을 감안해 도자기를 사용하였다.

 

 

 

 

 

 

 

 

 

 

 

용병(龍甁) - 청화백자운용문병 (靑華白磁 雲龍文甁)
조선자기청화백자 가운데 용그림이 그려진 호암미술관 소장의 보물 786호로 지정된

청화백자운용문병 (靑華白磁 雲龍文甁)을 모형으로 하여 만들었다.

구름속에서 발톱을 세우고 수염을 휘날리며 여의주를 희롱하는 용을 그렸다.

궁중의 연례 행사때 꽃을 꽃거나 술을 담던 병이나 국가의 제례 행사때는 맑은 물을 담아 올리던 제기의 일종이기도 하다.

 

 

 

 

 

 

 

풍기대(風旗臺)
우리 조상들이 바람의 방향을 살피던 기후관측기구로 보물 847호로 지정된 창경궁의 풍기대를 기본으로 하였으며

깃발은 동궐도에 그려진 풍기대의 깃발을 참조하였다.

 

 

 

 

 

 

 

수표(水標)분수
하천이나 호수, 저수지 등의 수위를 재는 측량 기구중 하나로 이 수표는 보물 838호로 지정된 청계천에 수위를 재던 수표를 기본으로 하고 한자(一尺)의 눈금을 원래는 주척(周尺)으로 되어 있으나 30cm를 한자로 하는 현대식 눈금으로 고쳤다.
또한 물 관련 문화재들을 복원하면서 분수의 기능을 더하였다.

 

 

 

 

 

 

 

 

 

 

 

 

 

 

 

 

 

 

 용준(龍?) - 청화백자운용문항아리(靑華白磁 雲龍文壺)
이 기품있고 당당하게 생긴 초대형의 항아리는 몸체의 위아래에 장식된 당초문예의주문, 연판문 등의 각종 문양을 화려하게 그려넣고, 조선왕조의 자긍심을 나타낸 발톱이 다섯달린용(五爪龍)을 그려놓은 국립박물관 소장의 청화백자 운용문항아리(靑華白磁 雲龍文壺)를 모방하였다. 국가의 연례 행사에는 꽃을 꽂거나 술을 담았고 국가의 길례(吉禮)인 제사때에는 술 또는 맑은물(玄酒)를 담던 항아리이다

 

 

 

 

 

 

토기탑 등
이국적으로 생겨 중국풍의 탑이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 이 탑등은

서울 강동구 방이동에 위치한 몽촌토성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초기 백제의 귀중한 유물의 하나인 원통 모양의

그릇받침 형태를 기본으로하여 만든 탑등으로 윗부분에 뚜껑을
더하였고 몸체부분에는 뚫어진 구멍들을 좀 더 많이 내어 조명이나 음향기구들이 들어갈 수 있게 하였다.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2009/08/22 11:58 2009/08/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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