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쭈리 쫄바지
작년에 만들어준 쫄바지가 다 작아져버렸어요...
빈이가 컸다는거에 감사할일이죠~
넘 작아서 항상 걱정이거든요..
봄도 되면 이뿌게 레깅스겸 입히려고 화사한 원단을 골랐드랬죠~
싱글스판인줄 알고 주문했는데 받아보니 미니쭈리~~대략난감 ㅡ.ㅡ
제가 실수한거죠모~~ㅎㅎ
ㅎㅎㅎㅎㅎ
제 딸을 넘 과소평가했어요...
길게했다고 했는데 바지가 짧지 뭡니까~~~
어정쩡한 쫄바지가 되었어요~
이눔의 정신...
분명 나팔로 해야지 해놓고는 저리 쌩뚱맞은 너비가 되어버렸어요...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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