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 운봉읍 황산대첩비
어휘각(御諱閣)-황산대첩에서 왜구를 대파한 태조 이성계와 휘하 장령의 이름을
새겨 기념한 바위이다. 일제가 이 어휘각을 파괴하여 그 새긴 이름을 지금에 와서는
찾을길 없다.
황산대첩비지 전경 파비각-일제는 태조 이성계가 왜구를 대파한
기념비를 파괴하고 글귀를 지우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런다고 역사가 지워지는 건 아닐진데...
참으로 치졸한 처사이다.
황산대첩비(荒山大捷碑)- 탑신은 일제에 의해 파괴된 후 다시 세운 것이고 탑신 아래 돌거북은
원래부터 탑신을 받치고 있던 그 거북이라 한다.
황산대첩비지에서 본 지리산 아래 운봉의 전경..1380년 고려군과 왜구의 처절한 전투가 벌어졌던
현장이다.
왜구의 발악으로 고려군은 고전을 했다. 그러나 태조 이성계와 그의 의제인 이지란 장군의
신궁이라 할 활솜씨가 빛났다. 결국 왜장을 베고 저 강을 수천의 왜구의 피로 물들였다.
전투가 끝난 후 그 핏물이 내를 물들여 며칠을 먹을 수 없었다고 하니 그 얼마나 처절한
전투였을지 짐작이 간다.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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