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여행 080102 마지막날] 시부야 후쿠부쿠로
아니메이트에서 무득템으로 돌아왔기때문에 후쿠부쿠로나 해볼까해서 시부야109에 왔다.
밖에서부터 줄서있어서 들어오는데도 힘들었고 들어와서도 사람많아 힘들었다 ㅠ
그래도 비교적 질서정연해서 덜 피곤했다. 울나라같았으면 아마 해마다 사고났을걸? -_-
꼭 S라서 안산건 아냐..
역시 여기랑 리즈리사가 젤 사람이 많았다.
트랄라랑 여기중에 고민했는데 결국 리즈리사로..
500엔이라 함 질러봤는데 후회했다 ㅠ 역시 비싸도 검증된걸 질러야..
키티 후쿠부쿠로 3000엔이었는데 안사서 후회했다. 단품으로 사면 비싼데 ㅠㅠ
울 나라는 그냥 자기짐 자기가 알아서.. -_- 그래서 혹시 누가 내짐 가져갈까봐 불안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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