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임페리얼 팰리스(Cebu Imperial Palace) 호텔
세부에 세미나에 참석하여 긴 시간은 아니지만 9월에 새로 오픈한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을 돌아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최근 롯데 호텔과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까지도 그 영역을 넓히고 있는데요.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은 국내의 투자를
받아 신축 후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운영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아직 Grand Open을 한 지 얼마되지 않아 따끈따끈한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공사중인 곳이 있구요.
다른 블로그를 통해 말씀드렸듯이 세부는 모래사장이 없고, 여기서도 아직까지 beach를 만드는 작업이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조만간 골프장도 건설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호텔의 가장 특이한 점은 호텔/풀빌라/세부 최초의 워터파크 존이 들어간 복합적인 형태의 호텔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한정된 공간에 많은 것을 담은 듯한 느낌도 들기는 하지만 워터파크에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신나게 즐기고 있는 현지인들을 보니, 당분간은 마케팅 포인트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로비 라운지에서 정문을 바라본 장면입니다.
특이한 것은 풀빌라가 2층 구조로 각각 독립되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아쉬운 것은 2층은 자쿠지만 있네요.
Sea View 쪽의 객실 컬러는 파스텔 그린인데 보기에 따라서는... 원래는 고급스러운 색깔인데, 구현하기는 쉽지 않은 듯 합니다.
필리핀 최초로 개척한 한국의 임페리얼 호텔이 잘 영업이 되어 쭉쭉 뻗어나가기를... 화잇팅.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