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마토우 新光碼頭
2009.08.27
여행 마지막 날 아침,
아침에 일어나서 본 바깥 모습은 넘 좋았다.
1층에 사는 내가 언제 31층에서 눈을 떠보겠냐구~ ㅋㅋ
어제는 해지는 모습이 멋졌던 쩐아이마토우(真愛碼頭) 방향
방에서 내려다 본 신광마토우(新光碼頭)
신광마토우쪽에서 본 85 빌딩
<痞子英雄 비자영웅> 오프닝에 나오는 85 빌딩
건물 주변에 뭐가 없어서 그런지 안그래도 높은 빌딩이 더 높게 보인다. ㅋ
컨딩에서 데려온 토끼인형, 85 빌딩 앞에서~
신광마토우(新光碼頭)
이 위에 오르니 바다 쪽도 잘 보이고, 85 빌딩도 가까워 보인다.
여기서 해 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痞子英雄 비자영웅> 촬영지이기도 했던 이 곳.
드라마에서 나온 장면을 보고 멋진곳이다 생각했었는데, 탁 트인 그 곳은 실제로도 괜찮았다.
다른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곳이라 그런가, 새로운 느낌?!
아침부터 더운 날이었지만, 타이페이랑 다르게 까오시옹은 많이 습하지는 않았다.
8월 말의 대만은 너무 더웠지만, 여행 내내 이렇게 맑은 날씨였다.
마지막 날 아침,
지금 이 뜨거운 햇빛도 서울로 돌아가면 너무 그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Lomo lc-a / AGFA 200 / 台灣 高雄 / 2009.08.27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