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께서 러시아 땅 하얼빈에서 일본의 이등박문 가슴에 총탄을 꽃은 지 오늘로 꼭 100주년이 된다고 합니다. 세상은 갑자기 잊혀졌던 우리들에게 그에 존재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쓰러져가는 조국의 광복을 위해 분연히 떨쳐 일어나 조선남아의 기개를 보여준 그 모습을 보며 오늘 저 자신을 포함한 우리들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의사께서 살아 계시다면 오늘 조국이 처한 현실을 바라보며 뭐라 하실지 . . .
안중근의사께서 러시아 땅 하얼빈에서
일본의 이등박문 가슴에
총탄을 꽃은 지 오늘로 꼭 100주년이 된다고 합니다.
세상은 갑자기 잊혀졌던 우리들에게 그에 존재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쓰러져가는 조국의 광복을 위해 분연히 떨쳐 일어나
조선남아의 기개를 보여준 그 모습을 보며
오늘 저 자신을 포함한 우리들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의사께서 살아 계시다면
오늘 조국이 처한 현실을 바라보며 뭐라 하실지 . . .
그리고 공교롭게도 오늘은 10.26사태가 일어난지 30년이 되는 날 이기도 합니다. 같은 날 울린 총성이지만 이국만리 하얼빈에서 울린 총성과 궁정동에서 울린 총성의 역사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하루 입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오늘은
10.26사태가 일어난지 30년이 되는 날 이기도 합니다.
같은 날 울린 총성이지만
이국만리 하얼빈에서 울린 총성과 궁정동에서 울린 총성의
역사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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