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나시 카즈야, 노려두었던 드림보이 생사들 (3)
콘써트할 때나...드림보이때나...
생사들 보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카메는 표정이 참 섬세한 듯 싶어요..
드림보이 올 해 생사들도 모두 예쁘지만, 잠시 2007년, 2008년 생사들을 꺼내서 다시 보니......
달라진 것이 없는 듯하면서도 일년간의 시간이
또 무엇인가 그를 변하게 했다는 어렴풋한 느낌을 받네요...
의상이 바뀌지 않은 것도 있고..
조금씩 달라진 것도 있고...
꼭 옷뿐만이 아니라 그리고 나이를 한 살 더 먹어서가 아니라
여유로움이랄까....혹은 안으로부터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요염함이랄까....
아아....이 분을 어떻게 묘사할 수 있겠어요...
좋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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