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브룩스


카메나시 카즈야, 노려두었던 드림보이 생사들 (3)


 

 

 

콘써트할 때나...드림보이때나...

생사들 보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카메는 표정이 참 섬세한 듯 싶어요..

 

드림보이 올 해 생사들도 모두 예쁘지만, 잠시 2007년, 2008년 생사들을 꺼내서 다시 보니......

 

달라진 것이 없는 듯하면서도 일년간의 시간이

또 무엇인가 그를 변하게 했다는 어렴풋한 느낌을 받네요...

 

의상이 바뀌지 않은 것도 있고..

조금씩 달라진 것도 있고...

 

꼭 옷뿐만이 아니라 그리고 나이를 한 살 더 먹어서가 아니라

여유로움이랄까....혹은 안으로부터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요염함이랄까....

 

아아....이 분을 어떻게 묘사할 수 있겠어요...

 

Ÿ좋熾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2010/04/13 11:44 2010/04/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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