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디아너스 CC
디아너스에서의 주말라운딩......
경주까지 와서도 새벽골프를.... 그것도 주말라운딩인데~~~~ 비싼 돈 들여서, 흑흑흑....
경주힐튼에서의 새벽밥.... 진한 우거지국으로 대신하고... 널럴하게 라운딩 준비를.....
지은지 얼마안되는 골프장답게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가 가본곳 중에서는 가장 멋지네~~~~
퍼팅연습그린에서 준비운동들을.....
고교선배이자 고종육촌누이의 남편......
먼 통영에서 여기까지....
전반홀 스타트 티박스에서 땡겨 찍으니 잘 나오지는 않았네..... 누이...
힐코스 1 번홀.... 파 4 홀~~~
처음가보는 골프장들은 이상하게 스코어가 좀 나온다..... 긴장감이 살짝 있어서 그런가 ???
여기도 처음이라서 은근한 기대감이......
예상대로 첫홀부터 파 행진을......
고질적인 슬라이슬의 드라이버는 페어웨이를 마다했지만.....
언양에서 개업하시고 계신다는....
파 5 롱홀 드라이버 티샷.....
잘 치신다는~~~ 쪼렸다.....
3번홀 파 3 ....
성엽형님 표정이 별로다 ㅋㅋㅋ
8번 아이언으로 티샷....
버디찬스인데, 내리막에서 좀 빨랐나보다.... 홀컵을 핥고 나온다 아까워~~~~
여기까지 줄 파~~~
4번, 파 4 홀....
드라이버가 밀려서 어려운 라이지만 무사히 파 온......
에구 솥뚜껑그린에서 결국 쓰리퍼팅..... 첫 보기.....
롱홀인 5번홀.....
이번엔 땡겨 쳐.... 오비.....
오비티가 따로 없어서 다시 티샷...... 역시 슬라이스... 좌 도그레그홀인데..... 멀다.....
결국은 트리플. 허걱.....
6 번홀....
7번홀....
8번홀... 잠정구를 쳤던 홀.....
하지만 살아 있어서... 2온 3퍼트... 더블.....
9번홀.
전반전을 아쉬움속에서 42타로 마감을.......
오비와 3퍼트 두번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린주위의 잔디가 양잔디라서 그런쥐
피칭나 어프로우치 아이언보다는 굴릴수 있는 7, 8 번 아이언이 요긴하더라는~~~`
이제 후반전인 레이크 코스......
대기 시간이 넘 길다......
아까운 시간을 여기서 그냥 흘려보낸다......
후반전은 재미난코스라고 한다..... 파3 3홀, 파4 3홀, 파5 3홀로 구성되어 있단다..........
난 피를 봤지만.....
후반전 티박스에서....
기념촬영을 ~~~~~

남는건 사진이다.....
똑같은 자세들이지만......
레이크코스 1 번홀.....
저멀리 보문호가 보이는 탁 트인 시야의 홀이다.....
아직도 시간이 남아서~~~ 넘의 홀들을 구경......
2번홀..... 롱홀...

그늘집
어려운 파 3 홀....
다시 오르막 롱홀.....
애들은 뭐냐 ???
캐디가 사탕을 하나 주자 따라온다.....
8번 파 3홀....
9번 파 4홀을 못 찍었네.....
핸디캡 1 번홀 답게 어려운......
후반전 스코어 46....
이런 힘이 많이 들어가서 오비도 많이 내고 흑흑흑.....
괜찮은 골프장이다.....
넓은 페어웨이와 잘 관리된 그린등등......
저렴하게 치고 싶은데, 멀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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