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브룩스


[푸드마트 체험단] 백설공주도 반할 영주 산들레 사과 드셔 보세요~~


 

저희 올케 친정이 영주예요. 그래서 언젠가 영주 사과를 얻어다 먹은 적이 있어요.

솔직히 그전까지만 해도 사과라면 다 똑같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사과 중엔 영주 사과가 최고라고 자랑을 늘어놓는 올케말을 들으며

사과를 한입 베어물던 저희집 식구들, 놀라 쓰러지는 줄 알았답니다.^^

사과향은 물론이고 입안 가득 풍기는 시원한 단맛에 할 말을 잃은 채 다들 허겁지겁 먹기 바빴거든요.

그때 그 사과맛을 잊을 수가 없어 근처 과일가게에서 사다 먹고는 했는데,

다른 지역 사과를 판매하셔서 그런지 그때 그 사과맛을 경험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우연한 기회에 푸드마트 14차 체험단에 당첨되어 영주사과를 맛보는 행운을 누리게 되었어요.

이제나 저제나 오려나 목빠지게 기다리던 저희집에 드디어 귀한 손님이 입성하게 되었답니다.

백설공주도 그 맛에 반해 울어버렸을 게 분명한 영주사과, 그 맛난 이야기를 풀어놓아봅니다.

 

상자 윗면에 그려져 있는 사과 그림 두개가 아니었더라면 사과가 들어 있는 줄 몰랐을 뻔했더랬죠.

상자가 어찌나 곱고 예쁘던지요. 게다가 '산들네'라는 상품명에서 맑은 기운이 폴폴 솟아나오는 듯한 느낌에

상자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너무 좋아졌답니다. 

 

 

박스 전체에 전통무늬를 형상화하고 오색 저고리를 연상시키는 곱고 화사한 색깔들을 사용해 산뜻함을 물씬 느낄 수가 있어요.

 

 

상자 한쪽 귀퉁이에는 상품의 품질을 인증하는 내용이 표기되어 있어요.

'상' 등급에 영주에서 생산되었다는 내용이 적혀 있지요. 

이 사실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제품에 대한 신뢰감이 팍팍 생기지 않나요? 

 

과일을 구입하면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는지, 상온에 그냥 두어도 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산들네 사과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냉장보관 해야함을 알려주는 문귀가 이렇게 상자 한켠에 친절하게 적혀 있거든요.

사진을 찍자마자 저도 얼릉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해두었답니다^^

 

 과연 어떤 녀석들이 들어 있을까 궁금한 마음에 부랴부랴 상자를 개봉해 보았는데, 허거걱~

어찌나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는지 깜짝 놀래버렸지 뭐예요.

사실 먹거리를 온라인으로 구입해본 적이 없어놔서 상품의 질이 떨어지면 어쩌나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배송 중에 파손이 있을까봐 걱정되었었거든요.

특히나 과일의 경우 조금만 부딪히거나 떨어트리면 금새 흠집이 나다보니 더욱 걱정스러웠었는데,

영주 산들네 사과는 마음 놓아도 될 것 같아요. 몇겹으로 포장되어 있어 안전했기 때문이었죠.

어떻게 포장되어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가장 윗면엔 두툼한 종이가 얹어져 있어 윗면의 충격으로부터 사과를 안전하게 보호해줘요.

 

윗면의 종이를 걷어내면 보시는 것처럼 하얀색 완충제가 또다시 들어 있어요.

 

하얀 완충제를 걷어내면 분홍색 완충제로 사과 한알 한알을 완벽하게 보호해주고 있어요  

 

 

분홍색 완충제를 벗겨 만져 보았더니 부들부들하네요. 어떤 충격으로부터도 사과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완충제야 고마워~~

 

사과 밑에는 사진에서처럼 하얀색 스티로폼이 깔려 있어요.

사과 사이즈에 맞춰 둥그런 홈이 파져 있어 완벽하게 보호해주어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스티로폼 밑에는 하얀색 완충제가 한겹 더 깔려 있어요.

5중 포장으로 어떠한 충격이 가해져도 사과가 안전할 수밖에 없겠지요?

 

제가 받은 5kg 사과 한 상자에는 총 25개의 사과가 들어 있어요.

 

 

사과 한알의 크기는 손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였어요.

줄자로 직접 재어보니 대략 한개당 둘레가 26~27cm이더라고요.

좀 작다 싶었는데, 저희집처럼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먹기 적당한 사이즈네요.

아이들 주려고 사과를 깎다보면 한개 하자니 적고, 두개 하자니 많아서 먹다 버린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산들레 사과는 아담한 사이즈여서 한 아이당 한개씩 깎아주니 딱 좋더라고요.

다만 어른이 먹기엔 한개만으론 좀 부족하다 싶어요^^

 

 

맛난 사과를 보자마자 너무나 좋아하는 떼보왕자와 미소공주.... 하나씩 들더니 냄새를 맡아보더라고요.

향긋한 사과 냄새에 군침이 절로 생긴답니다.

 

빨리 먹고 보고 싶다는 녀석들의 성화에 못이겨 냉장고에 넣어둔 사과를 꺼내 깎아주기 시작했어요.

뽀얀 속살이 드러나면서 달콤한 과즙이 스며 나오더라고요.

향긋한 사과향도 한몫 거들어 입맛을 다시게 만든답니다.

 

한입 베어 물으니 시원한 달콤함이 입안 가득 전해지네요.

 사과의 육질이 단단해서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까지 맛나더라고요. 

영주 산들네 사과는 사양토질이라 배수가 잘되고, 생육에 적절하며 일조량이 많고 일교차가 커서

사과의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게 특징이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한번 맛을 보면 또다시 찾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아이들도 연신 맛있다는 말을 되풀이하며 앉은 자리에서 사과 두개를 뚝딱 해치웠답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약이 된다고 하잖아요.

입맛 없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사과 주스를 만들어 주었어요.

사과만 넣고 갈아도 될 것 같은데, 먹기에 팍팍 할 것 같아 오렌지주스를 조금 넣어주었답니다.

 

아이들은 사과주스와 모닝빵으로 아침식사를.....

 

저와 신랑은 사과를 이용한 야채 샐러드로 아침 식사를 했답니다.

 

영주 산들레 사과, 귤, 파프리카, 양상치, 방울토마토, 맛살을 넣은 뒤 딸기드레싱을 위에 뿌려주면 영양만점 샐러드가 탄생된답니다.

 

아이들의 간식용으로 사과 요거트도 만들어보았어요.

요플렛에 사과, 올리고당을 넣은 뒤 믹서기로 혼합해주세요.

요플렛에 단맛이 가미되어 있기 때문에 단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올리고당을 넣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한잔을 뚝딱 들이키고는 너무 맛있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드는 녀석들....

영주 산들레 사과 덕분에 센스 있는 엄마로 칭찬 많이 받았답니다.

비과피 당도 측정기로 일일이 당도를 측정하고 선별하여 포장한다는 영주 산들레 사과,

꼼꼼하고 우수한 품질의 영주 산들레 사과로 가족들 건강을 챙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2010/11/05 12:17 2010/11/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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