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에 Wind Storm...
어제는 작업 하느라 글을 쓰지 못하였다. 갈수록 글로벌 워밍 관계로 날씨가 이상하다. 며칠전에는 겨울 1월의 기온이 15도까지 올라가는 기상 이변을 낳더니만 어제 아래께는 온타리오주에 시속 90 km의 강풍을 동반한 Wind Storm이 지나갔다. 필자의 공원의 Fence도 바람의 영향을 받아 넘어져 이것을 고치느라 하루를 소비했다.
온타리오 전역을 돌아 다녀 보면 곧곧에 이렇게 나무 가지가 부러지거나 아님 뿌리채 뽑혀 집을 덥치거나 도로에 누워있는 상황을 쉽게 볼수 있다. 필자의 집에도 고목 두 거루가 바람에 이기지 못하여 가지가 부러져 이를 말끔히 치웠다.
다행히도 이곳 저곳에서 목조각에 쓸만한 나무가 있다면 이런 기회는 필자에게 좋은 기회이긴 하다. 누가 말했던가 ... 남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이라고...
그냥 우스개 소리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긴한다.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후 얼마의 목재를 쉽게 가져 오거나 살수가 있기 때문에 기회적으로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어제 하루도 이웃에 나무 절단을 도와 주고 겨우네 조각할 자그마한 작품의 나무는 거의 구하게 되었다. 이런 나무를 구하려고 꽤나 걱정을 했는데 바람 폭풍이 비록 필자의 공원에는 문제를 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쉽게 나무를 구할수 있는 계기를 제공 하였으니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이다.
어찌 되었던 간에,, 요사이 날씨는 정말 종 잡을수 없는 날씨다. 이른 새벽에 커피 렛【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