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끝나고 다녀 본 청매실 농원
사람에 치이는 것이 싫어서 축제가 있으면 인적이 드물때 다녀오던가
아님 축제가 끝나면 산책삼아 다녀오기도 한다
축제때 서울에서 청매실 축제를 보러온 어느분땜에 시간나면 한번 다녀 오리라 생각하다 여름 끝물에 가게 되었다
흥보가 잘된건지 정말 볼 가치가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무덤덤한 곳이었다
CF카드 포멧하려고 살피다 찍어둔것이 있어서 흔적차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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