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KFC 비스킷에 짜먹는 딸기잼을 발라먹어요
짜먹는 딸기잼을 보니 kfc 비스킷이 생각나더라구요
비스킷에 잼을 발라먹으면 무지 맛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직접 비스킷을 만들어봤답니다
박력분 150g 베이킹파우더 1/2 큰술 소금1/4작은술 우유 반컵 버터 50g 달걀 노른자 1개
밀가루와 소금 베이킹 파우더는 채를 쳐서 준비해 둡니다
버터는 찬 상태 그대로 깍뚝 썰기를 한뒤 밀가루에 넣고 손으로 비벼 가며 버터가 쌀알 크기 느낌이 될때까지
가루와 섞어줍니다

우유를 넣고 반죽을 해줍니다
틀에 시트를 깔고 모양을 내서 올려줍니다
달걀노른자에 우유한스푼을 넣어 섞어준것을 위 표면에 발라줍니다
200도 온도에서 20분간 구워줍니다
완성된 비스킷입니다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게 짜먹는 딸기잼과 함께하기 딱이겠죠

요렇게 손으로 원하는 양만큼 쭈~욱 짜기만 하면 된답니다
짜먹는 딸기잼이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달콤한게 정말 맛있더라구요
바쁜 아침에 짜먹는 딸기잼과 비스킷 하나면 차안에서도 아침식사가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낼 아침에 신랑챙겨서 보내줘야겠어요^^
짜먹는 딸기잼이 궁금하신분은 요기로 방문해 보세요~~
www.foodwellstory.com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TAG 딸기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