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쉐프 SP-240 로 카레라이스를 만들면 눌러붙지 않아요!
제가 주로 해먹는 카레라이스.
정말 많이 해먹거든요... 만들기도 쉽고 워낙 카레를 좋아하는지라..
그런데 사실 만들면서 계속 옆에서 젖고있어야되어서 힘들었거든요.
특히 여름에는 정말 덥죠..
요즘같이 우리아기가 보챌때는 업고 만들기 힘들어요..
그런데 닥터쉐프 SP-240 로 만들어봤는데 정말 신기해요..
뒤적거리지 않아도 눌러붙지 않더라구요..
돼지고기,감자,양파,당근을 기름 한스푼과 달달 볶아주세요.
고기가 다 익을때까지..
그리고 물을 넣고 감자와 당근이 익게 끓여줍니다.
팔팔 끓여주면 더 좋아요~
카레분말을 물에 잘 개인후 넣어주고 끓입니다.
사실 이때부터 저는 옆에 지키고 서서 계속 뒤적거렸었거든요.
다른 냄비에 끓일때는 눌러붙어 탈까봐서..
그런데 닥터쉐프로 만들어봤는데 두번 뒤적거렸어요.
왜냐면 혹시 눌러붙지는 않을까해서 뒤적거려봤는데 정말 눌러붙지 않더라구요.
이젠 카레도 쉽게 만들수있겠어요~
옆에서 거의 한시간을 뒤적거리던 카레라이스가
두번의 뒤적거림으로 완성되었답니다.
아.. 정말 요술냄비이던데요.
뒤적거리지않고도 카레를 만들수있다니 너무 신기해요~
예전에는 넘칠까봐 계속 뚜껑을 열어놓고 만들었었는데
뚜껑을 닫아놔도 절대 넘치지 않아요.
그래서 가스렌지도 깨끗하고 냄비도 깔끔해진답니다.^^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너무 맘에드는 닥터쉐프~
오늘저녁은 카레라이스로 끝냈답니다.
카레라이스는 김치만 있으면 맛있게 먹을수있어서
제가 자주해먹는 요리중 하나인데요...
닥터쉐프 덕에 이젠 더 자주 해먹을수 있겠어요.
만들어놓고 남은건 다른 냄비에 옮겨봤는데요..
와..정말 냄비에 하나도 눌러붙지가 않았어요.
카레라이스는 만들고 먹기는 맛있어도 설겆이 하는데 팔이 뿌러질꺼같았거든요.
지금껏 한번도 태워먹지 않은적이 없어서..
아기가 응아를 하거나 보챌때는 아기랑 놀아줘야하는데
그때 잠깐 뒤적거리지 않으면 눌러붙어서 다 타버렸었어요..
그런데 닥터쉐프는 절대 눌러붙지도 타지도 넘치지도 않는답니다.
왜 요술냄비라고 극찬인지 알겠더라구요~^^
설겆이도 편하고 요리하기도 편한 닥터쉐프!!!
정말 하나쯤 집에 있으면 너무 편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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