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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업무...


큰 회사일 경우는 배우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지만...나름대로 전문화는 될거구여...
작은 회사일 경우에는 참 이것저것 많이 하게 되니까 힘들지만...자기가 스스로 사업을 하는데는 도움이 될 겁니다.
단, 회사의 이름이 있는데서 근무를 한다면 다소 경력이 높아지는 건 사실 입니다.

오히려 내일여행, 신발끈, 타임투어 같은 배낭여행 전문여행사나
아니면 신혼여행 전문여행사에서 전문적인 여행사에서 근무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OP 는 Operation의 약자구여...말 그대로 여행일정 및 항공일정 등을 조정하여 손님에게 안내해주고...내부적으로는 영업하는 사람을 보조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모두 가르킨다고 볼 수 있는데...
워낙 광범위한 업무에 통칭이 되므로...
회사에 따라서 하는 일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TC 는 Tour Conductor의 약자인데...현지 가이드와는 다른 의미입니다...인솔자라는 개념으로 인천공항에서 손님을 데리고 여행지에 가서 가이드 미팅 및 현지 행사를 관리하고 손님과 함께 무사히 인천공항에 함께 오는 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 국외여행인솔자(TC)는 자격증도 따야 하는데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교육받고 시험보면(어렵지 않음..^^) 딸 수 있습니다.

카운터의 경우에는 전문적으로 항공예약 및 발권 등의 업무를 하는 사람을 가르키는데...
다소 전문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TOPAS등에서 교육을 받아 두는게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카운터의 경우에는 한 번 업무를 배워두면 써먹을 일이 워낙 많아서...카운터 경력이 2년정도만 되면, 취업이 꽤 잘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단, 회사에서 연봉을 얼마 주는냐에 따라 많이 왔다갔다 하겠죠..ㅋㅋ)

회사가 큰 회사일 수록 지원하면서 나름대로 하는 분야가 지정되지만...작은 회사의 경우에는
영업, OP정도의 일은 다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TC의 경우에는 회사에 소속되어 전문TC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고,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반 여행사에서 흔히 출장가는 식으로 TC를 나가는 경우도 있으니...
직업적으로 TC만 하고자 한다면...출장으로 해외를 다녀온 뒤 결정해도 될 듯...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2008/11/23 10:01 200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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