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빛나는사람들. By.매니쉬
+이글을 시작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오늘 방학을 한터라 이제부터 시간이 많다.
시험기간이 빡빡하게 잡혔었는데도 꿋꿋이 팬픽을 읽어온 나는 내일부터 감상평에만 올인할것이다
......읽은게 좀 많그든
카아라면 이사람 모르는카아 없을것이다 모른다면 초짜카아일수도 있겠지만
매니쉬님의 야심작(?)이라기보단 스폐셜한 소설이랄까.
가볍게읽을수 있는 짜증나게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재밌는소설♡
윤호와 준수는 부부다.물론 남자둘이니까 게이부부(사실 그들의 성격으론 자칭 부부일지도모른다)
워낙 여성스러운 준수가 딸아이를 갖고싶어해 입양을하러 고아원에 왔는데
유난히 눈에띄는 남자사내가 보인다. 키도 윤호만한게 잘생겼다.
근데 왜 여태까지 입양이 안되었을까.
윤호는 의문을 품고 고아원에 들었갔다.
준숙(?)이의 스카프가 풀려진 사이
윤호와 준수가 게이부부란걸 알게된 재중
이곳까지합하면 다섯번째다. 첫번째는 당당히 게이부부라 말하고 쫓겨나고
두번째는 준수가 너무 촐싹맞게 애기를 해서 남자인게 들통나 신고당할뻔했으며
세번째는 예쁜아이가 없었고 네번째는 그 고아원의 남자아이가 준수의 치마를 들춰 그것(...)을
보는바람에 [하필 그때 노팬티] 줄행량 치느라 바뻤고.
이번엔 의심도없는것같고 이쁜아이도 많다.
그런데 또 들키다니!!!!!!!!!!!!!!!!!!!!!!!!!!!!!!!!!!!!!!!!!!
고작 이 18살 애한테!!!!!!!!!!!!!!!!!!!!!!!!!!!!!!!!!
약점이 잡혔으니 놀리기 마련이다.
재중은 자신을 입양해달라 그런다 안그럼 수녀님께
사실은 저 금발머리가 치마입고 다니는 변태다.
스카프 풀러보면 목젖 나온다. 라고 꼰지르겠다는 협박과 더불어서
이번에 또 쫓겨날수 없기에 8살차이나는 게이아들을 두는것도 나쁘진않기에 입양하기로 결심한 호수부부.
그리고 탄생된 기묘한 가족
반짝반짝빛나는 사람들
+그들이 남긴 명대사+
" 씨발 냄새 이거 뭐야. "
아직 윤호에 대한 직업등은 모르나 굶어죽진않을듯한 궁궐같은집의 문을열고 첫 발을딛었을때 첫말.
아무래도 우아한 창민이가 아로마를 남용한듯하다.
『 " 지금은.. 지금 이 순간은, 죽을 때까지 너와 함께 하고 싶을 정도로 네가 사랑스러워. "
" ..................... "
"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고백은 이게 다야, 더 찌-인한 말 해주지 못해서 미안. "
" ........... 바보야, 그거면 獰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