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펀 파우치
사실 15일날 청주 병원 다녀오는데
집에오는 버스를 탄 후 전화가 한통이 왔었다.
허나 모르는 번호는 안받는 주의라 가만히 있었더니 곧 문자로
'택배입니다. 연락주세요 *^^*' 라고 온게 아닌가? -_-;
당황한 나는 전활 걸었는데, 내 이름을 대며 누구씨 맞으시죠? 해서
네, 맞는데요. 했더니 택배왔어요~....
저,저기 난 뭔가 주문한것도 없는데? 응? 누구지?
라며 내 앞에 물건이 와도 불안한 마음에(-_-;) 안절부절 못했다.
허나,, 집에와서 택배를 보니 와콤에서 보낸것이었다;
무려 파우치 ;;
어이 이봐들 돈이 막 넘쳐나? ;ㅁ ; 파우치 하나 보내는데 택배로(...)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