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enne Westwood Gold Label S/S 2008 : Ajuma Nasenyana아주마 나세냐나 & Vivienne Westwood비비안 웨스트우드
Vivienne Westwood Gold Label S/S 2008 Campaign
from AnOther magazine Spring/Summer 2008
Photographed by Juergen Teller유겐 텔러
Model by Ajuma Nasenyana아주마 나세냐나 & Vivienne Westwood비비안 웨스트우드, male model
Official Site : VivienneWestwood.com
scanned by Ed..
한글태그 : 비비안 웨스트우드 골드 라벨,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이번 시즌 캠페인 메시지는 강력해서 누가 봐도 알것이다.
아프리카에선 내전(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아프리카의 내전은 유럽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에 유럽 국가들이 아프리카를 식민통치를 하면서 자신들이 원하는데로 부족과 나라가 상관 없이 자기네들이 끼리 나눠 가졌다.
그렇게 식민지를 만들다보니 같은 부족 사람들끼리 나라가 생성 되었을수 있지만 부족 끼리 뒤죽박죽 섞여서
한나라에 다부족이 생기게 되었다.
1920년대부터 시작해서 식민통치가 풀려나게 되고 유럽이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 채 철수하게 된다.
여기서부터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
유럽국가들은 자기네들은 몸만 빠져나간후 혼란될때로 혼란된 임의로 나눈 국가들의
안에서 부족끼리 싸움이 생기게 되고 자신의 부족들이 서로 이 나라를 통치하겠다고 싸우게 되면서
내전이 시작되게 된다.
특히 아프리카에 다이아몬드나 풍부한 광물자원들이 그들의 싸움을 더욱 부추기게 만들었다.
그 자원을 이용하여 돈벌게 되니까 그 자원을 자기 부족껄로 만들기 위해 전쟁이 계속 되는중이다.
전쟁만 하다보니 AIDS나 기아에 대한거에는 무감각하게 되었고,
나가 싸울 사람이 부족하다보니 아주 어린 소년 소녀 병사가 나오게 되었다.
이번 시즌 캠페인에선 아프리카의 내전 사태를 다룬듯 하다.
총 들고 있는 흑인 여성이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하지만 드레스에서 가슴쪽 꽃은 그래도 희망은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비바안 웨스트우드는 인권운동가이며 상업적 색채가 강한 디자이너이다.
지난 S/S 2007 시즌엔 i'm expensive 란 문구로 유쾌한 상업성을 나타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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