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외도 바다 펜션~
우리는 이번에도 역시 가격대비 퀄리티를 보았다..ㅋㅋ
비수기임에도 좀 예쁜 곳은 8만원 ... 심하면 10만원을 훌쩍 넘겼다..ㅠ
정말 거제도 안에 있는 펜션을 거의 다 봤을 만큼 홈페이지를 뒤져 이 곳을 찾았다^^
도착해서 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더 예뻤다.
일단 방의 창가 쪽 모양이 특이했고.. 침대며 주방기구들도 깔끔했다.
화장실도 역시 깔끔^^
그리고 무엇보다도 창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풍경이 좋았다^^
와현해수욕장이 바로 앞에 펼쳐져 있어 밤에 손잡고 산책도 다녀왔다~
강추!!
밤에 마당에서 고기 구워먹으면서^^
역시 놀러와서는 고기를 구워먹어야 제맛!
아침에 일어나서^^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