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기술8 초 중급자를 위한 모글 테크닉
안녕하세요.
상급자를 위한 급경사 숏턴 기술부터 자세히 올려야 하는데...
모글이 더 급한 것 같아서...
모글 부터 올려요...
아래의 모글 기술의 저의 "카빙 테크닉"의 메뉴얼 "8편 모글"과 전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쉽게 설명되있는 것 같아서요...
자 조금 딱딱해 지겠지요....
그럼...초급자와 중급자를 위한 모글 테크닉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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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글 스킹은 울퉁불퉁한 부정지된 사면에서 스키를 타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우선 정지된(구르밍된) 슬로프에서 타는 것보다는 어렵고, 기술적으로 정지된 사면에서 할 수 있어야, 부정지(구르밍 되지 않은)된 사면에서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며, 평상시 슬로프의 정지된 환경이 아니므로, 특별히 따로 배워두지 않으면, 할 수 없다는 예상을 할 수 있다. 미국에서 한국말 통할 리 있겠습니까?
그러나, 일단 알아두면, 타면서 자연히 숙달되는 것. 일단 모글 타는 법을 알아두면, 모글에 겁을 낼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모글만을 찾아 다니며, 그 재미만을 즐기려 할 것이다.
----초보와 중급을 위한 모글 스키 테크닉---------
스키 환경 : 슬로프에 사람이 많거나,
눈이 녹으면서,
또는 방금 내린 눈으로 큰 모글이 여기저기 있어서 쉽사리 통과하기 어렵다.
모글편을 위한 초보와 중급의 정의
: 아직까지 모글을 만나면 속수 무책! 점프가 되고 균형을 잃게 된다. 그래서 모글 경기장에서 탈 건 아니지만, 모글 한두개 정도는 자연스럽게 넘어 가는 방법을 배워야만 하겠다.
-모글의 기본 지식
1. 모글은 한국의 슬로프에 오후쯤이면 항상 등장하는 턴의 방해물로 최소한 발란스를 잃지 않고 넘는 방법을 알아야 하겠다.
2. 모글에서 예상치 않았던 점프가 되면 발란스를 잃게 되고 쉽게 넘어진다.
3. 모글을 넘으면서 몸이 후경이 되면 다음턴에 상당한 어려움이 따름으로 곤란하다.
4. 결국, 모글에서 점프가 되지 않으면서, 또한 발란스를 유지하면서, 타고 있는 턴의 리듬을 이어가면서, 모글의 전이나 후에 턴 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즉, 모글을 이용한 턴 할 수 있어야 한다.
< 모글 스키의 실제 1 > - 초보, 중급
"우선 모글을 정면으로 통과 해 보자" (스피드를 이용할 여유가 있는 경우)
정확한 기본자세를 취하며, 폴 플렌드를 평소 하셨던 분이라면, 폴을 모글의 정상에 찍으며, 모글에 올라가는 만큼 무릎을 굽히고 내려가는 만큼 무릎을 펴준다.
자세의 높이, 머리나, 어깨 등의 높이 등은 변함이 없이 무릎만 자동차의 쇼바처럼 굽혀 주었다, 펴주는 것이다. 가능한 두 다리를 가지런히 11 자 모양을 만들어 통과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것은 모글을 올라가면서 점프가 되지 않도록 하며, 발란스를 유지하게 하는 최고, 최소의 기본 모글 공략 법이다. 이렇게 폴라인으로 직접 부딪쳐도 보고, 사선에서 사활강으로도 부딪쳐 보자, 우선 점프가 되지 않고 , 밸런스 유지가 되니, 다음 턴을 할 수 있음으로 위험하지 않다. 이러한 연습을 통해 우선 모글과 친해지도록 한다.
-모글의 기본자세 : 다른 기술도 마찬가지지만 중간정도 업되어(적절한 전경자세) 있는 상태이다.
이 때 주의 할 점은 이 기술을 정확하게 하려면 우선 몸에 힘을 빼고, 스키가 항상 설면에 붙어 있게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모든 스키기술이 마찬가지다.
어떠한 설면에서도, 어떠한 기술에서도, 스키는 가능한 설면에 붙어 있어야한다.
1) 모글을 올라가기 전에는 기본자세인 중간 업정도의 상태로 올라가기 시작하여야 한다. 올라가기 전부터 다운을 하고 들어가면, 쇼바 역활을 해주는 작용이 없기 때문에 내려오면서 점프가 되며, 올라가면서 후경이 되어 내려 올 때는 완전한 후경이 되어 다음 턴을 바로 할 수가 없다. 나중에 상급으로 가서 이러한 문제가 상급자에게도 적용되어 끝까지 괴롭힌다. 모글을 받아드리기 직전에는 항상 모글을 받아 드릴 수 있는 포용력 있는 중간 업 상태로 진입하는 것을 습관처럼 길 들여야 한다.
2) 모글을 넘어 갈 때 적절한 시점에서 무릎을 굽혀주었으나, 내려올 때 다시 무릎을 펴주지 않으면 작은 점프가 되면서 또한 밸런스를 잃고 후경이 되게 된다. 결국 중요한 것은 모글을 통하며, 정확하게 모글만큼 무릎을 굽혀주고 펴주어 스키가 항상 설면에 닿아 있고, 자세의 높이가 변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무릎의 쇼바 작용은 결국, 자기가 의식적으로 맞추려는 것보다 자세의 적절한 전경각을 유지하면서, 무릎에 힘을 빼고 스키 바닥이 항상 설면에 붙어 있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통과하면 저절로 맞추어 진다. 그러나 모글을 통과시 심한 후경이나 전경으로 또는 무릎에 힘을 잔뜩 주고 통과하게 되면, 절대 유연히 통과 할 수 없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도록 하자.
< 모글 스키의 실제 2 > - 초보. 중급.
위의 연습을 하면서 모글과 친해 졌다면 이제 위의 방법과 함께 모글을 내려오면서 턴을 하여 보자.
무릎을 굽히며 올라가고, 내려오며 무릎을 펴면서 적당한 방향으로 스키를 돌리는 것이다. 위의 방법으로 모글을 올라갔다가 내려 올 경우는 내려올 때 상당히 턴이 잘 된다.
이유는 1) 스키가 모글을 올라갈 때 어느 쪽으로도 엣지가 걸려 있지 않은 업 상태이다.
2) 모글로 올라갈 당시 스키가 압력을 받게 되고 스키가 내려올 당시는 어느쪽으로도 저항이 없다.
3) 모글의 정상을 지나 칠 때, 스키의 뒷부분이 설면에 떠 있는 상태로 스키를 돌리기 편하다.
이러한 이유로 모글을 무릎을 굽히며 올라가 내려올 때 무릎을 피며 턴을 해주면, 의외로 상당히 턴이 잘된다. 이것이 바로 모글에서 턴을 하는 가장 기본적이며, 모글과 친해지는 방법이다.
< 모글의 스키의 실제 3 > 초보, 중급
모글의 종류와 모양이 매우 다양한 만큼 모글을 타는 방법도 다양하다.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여야 하며, 그 선택은 생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모글과 친해진 상태에서 자신도 모르게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모글 스키의 실제 1.2...은, 우선 이렇게 모글과 친해질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모글은 정면으로 타 넘을 수도 있으며, 돌아갈 수도 있으며, 반만 타고 넘을 수도 있다.
넘는 기술 또한 가지각색이다.
그럼 모글의 둔덕을 이용해 턴해 보자.
턴이 되는 것은 엣지를 주고 설면에서 부터 저항을 받아 스키가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스키를 타다가 모글이 나오면 그 리듬을 적절히 조절하여, 모글 바로 앞에서 모글의 둔턱을 이용하여, 턴을 하는 것이다.
즉, 모글의 둔턱에 맞추어 턴의 마지막 부분에서 스키가 모글에 걸리게 하여, 턴의 마지막이 모글의 하단부에서 끝나게 되며, 그 저항을 이용하여 턴을 잘 마무리하면서 다음턴을 하게 되는 것이다.
즉 모글에 스키를 걸리게 하여 그 저항을 이용하여 턴을 하면서 모글을 타지 않고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1.2.3.의 방법으로 필자는 많은 강습생들에게 모글과 친해지도록 하였으며, 본인이 캐나다에서 휘슬러 스키스쿨의 강사들에게 모글을 가르칠때도 이러한 과정부터 다시 가르쳤다. 모글을 이해하면서 턴을 할 수 있는 이러한 기본적인 세가지 테크닉이 결국 모글밭에서도 자유롭게 연속적으로 턴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위의 방법으로 슬로프에 간간히 있는 모글을 찾아다니며, 처음에는 한개의 모글을 그리고 능숙해 지면 연속으로 두세 개의 모글을 연속으로 시도해 보고, 리듬도 만들어 보자, 속력제어가 되면서 이내 모글과 친해지고,,,
당신은 모글 광이 될 것이다.
눈이 오면 모글을 찾아 스키장을 떠나며, 모글이 많아지는 일요일 오후를 택하여 스키를 즐기게 된다. 모글을 좋아 하기 시작하면 모글만 타고 싶어한다. 그 쯤 되는 모글광이 되면서, 만약 당신이 남성이라면, 당신은 가슴이 큰 여자를 선호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와~ 다 읽었다.
안녕...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상급자를 위한 급경사 숏턴 기술부터 자세히 올려야 하는데...
모글이 더 급한 것 같아서...
모글 부터 올려요...
아래의 모글 기술의 저의 "카빙 테크닉"의 메뉴얼 "8편 모글"과 전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쉽게 설명되있는 것 같아서요...
자 조금 딱딱해 지겠지요....
그럼...초급자와 중급자를 위한 모글 테크닉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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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글 스킹은 울퉁불퉁한 부정지된 사면에서 스키를 타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우선 정지된(구르밍된) 슬로프에서 타는 것보다는 어렵고, 기술적으로 정지된 사면에서 할 수 있어야, 부정지(구르밍 되지 않은)된 사면에서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며, 평상시 슬로프의 정지된 환경이 아니므로, 특별히 따로 배워두지 않으면, 할 수 없다는 예상을 할 수 있다. 미국에서 한국말 통할 리 있겠습니까?
그러나, 일단 알아두면, 타면서 자연히 숙달되는 것. 일단 모글 타는 법을 알아두면, 모글에 겁을 낼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모글만을 찾아 다니며, 그 재미만을 즐기려 할 것이다.
----초보와 중급을 위한 모글 스키 테크닉---------
스키 환경 : 슬로프에 사람이 많거나,
눈이 녹으면서,
또는 방금 내린 눈으로 큰 모글이 여기저기 있어서 쉽사리 통과하기 어렵다.
모글편을 위한 초보와 중급의 정의
: 아직까지 모글을 만나면 속수 무책! 점프가 되고 균형을 잃게 된다. 그래서 모글 경기장에서 탈 건 아니지만, 모글 한두개 정도는 자연스럽게 넘어 가는 방법을 배워야만 하겠다.
-모글의 기본 지식
1. 모글은 한국의 슬로프에 오후쯤이면 항상 등장하는 턴의 방해물로 최소한 발란스를 잃지 않고 넘는 방법을 알아야 하겠다.
2. 모글에서 예상치 않았던 점프가 되면 발란스를 잃게 되고 쉽게 넘어진다.
3. 모글을 넘으면서 몸이 후경이 되면 다음턴에 상당한 어려움이 따름으로 곤란하다.
4. 결국, 모글에서 점프가 되지 않으면서, 또한 발란스를 유지하면서, 타고 있는 턴의 리듬을 이어가면서, 모글의 전이나 후에 턴 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즉, 모글을 이용한 턴 할 수 있어야 한다.
< 모글 스키의 실제 1 > - 초보, 중급
"우선 모글을 정면으로 통과 해 보자" (스피드를 이용할 여유가 있는 경우)
정확한 기본자세를 취하며, 폴 플렌드를 평소 하셨던 분이라면, 폴을 모글의 정상에 찍으며, 모글에 올라가는 만큼 무릎을 굽히고 내려가는 만큼 무릎을 펴준다.
자세의 높이, 머리나, 어깨 등의 높이 등은 변함이 없이 무릎만 자동차의 쇼바처럼 굽혀 주었다, 펴주는 것이다. 가능한 두 다리를 가지런히 11 자 모양을 만들어 통과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것은 모글을 올라가면서 점프가 되지 않도록 하며, 발란스를 유지하게 하는 최고, 최소의 기본 모글 공략 법이다. 이렇게 폴라인으로 직접 부딪쳐도 보고, 사선에서 사활강으로도 부딪쳐 보자, 우선 점프가 되지 않고 , 밸런스 유지가 되니, 다음 턴을 할 수 있음으로 위험하지 않다. 이러한 연습을 통해 우선 모글과 친해지도록 한다.
-모글의 기본자세 : 다른 기술도 마찬가지지만 중간정도 업되어(적절한 전경자세) 있는 상태이다.
이 때 주의 할 점은 이 기술을 정확하게 하려면 우선 몸에 힘을 빼고, 스키가 항상 설면에 붙어 있게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모든 스키기술이 마찬가지다.
어떠한 설면에서도, 어떠한 기술에서도, 스키는 가능한 설면에 붙어 있어야한다.
1) 모글을 올라가기 전에는 기본자세인 중간 업정도의 상태로 올라가기 시작하여야 한다. 올라가기 전부터 다운을 하고 들어가면, 쇼바 역활을 해주는 작용이 없기 때문에 내려오면서 점프가 되며, 올라가면서 후경이 되어 내려 올 때는 완전한 후경이 되어 다음 턴을 바로 할 수가 없다. 나중에 상급으로 가서 이러한 문제가 상급자에게도 적용되어 끝까지 괴롭힌다. 모글을 받아드리기 직전에는 항상 모글을 받아 드릴 수 있는 포용력 있는 중간 업 상태로 진입하는 것을 습관처럼 길 들여야 한다.
2) 모글을 넘어 갈 때 적절한 시점에서 무릎을 굽혀주었으나, 내려올 때 다시 무릎을 펴주지 않으면 작은 점프가 되면서 또한 밸런스를 잃고 후경이 되게 된다. 결국 중요한 것은 모글을 통하며, 정확하게 모글만큼 무릎을 굽혀주고 펴주어 스키가 항상 설면에 닿아 있고, 자세의 높이가 변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무릎의 쇼바 작용은 결국, 자기가 의식적으로 맞추려는 것보다 자세의 적절한 전경각을 유지하면서, 무릎에 힘을 빼고 스키 바닥이 항상 설면에 붙어 있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통과하면 저절로 맞추어 진다. 그러나 모글을 통과시 심한 후경이나 전경으로 또는 무릎에 힘을 잔뜩 주고 통과하게 되면, 절대 유연히 통과 할 수 없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도록 하자.
< 모글 스키의 실제 2 > - 초보. 중급.
위의 연습을 하면서 모글과 친해 졌다면 이제 위의 방법과 함께 모글을 내려오면서 턴을 하여 보자.
무릎을 굽히며 올라가고, 내려오며 무릎을 펴면서 적당한 방향으로 스키를 돌리는 것이다. 위의 방법으로 모글을 올라갔다가 내려 올 경우는 내려올 때 상당히 턴이 잘 된다.
이유는 1) 스키가 모글을 올라갈 때 어느 쪽으로도 엣지가 걸려 있지 않은 업 상태이다.
2) 모글로 올라갈 당시 스키가 압력을 받게 되고 스키가 내려올 당시는 어느쪽으로도 저항이 없다.
3) 모글의 정상을 지나 칠 때, 스키의 뒷부분이 설면에 떠 있는 상태로 스키를 돌리기 편하다.
이러한 이유로 모글을 무릎을 굽히며 올라가 내려올 때 무릎을 피며 턴을 해주면, 의외로 상당히 턴이 잘된다. 이것이 바로 모글에서 턴을 하는 가장 기본적이며, 모글과 친해지는 방법이다.
< 모글의 스키의 실제 3 > 초보, 중급
모글의 종류와 모양이 매우 다양한 만큼 모글을 타는 방법도 다양하다.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여야 하며, 그 선택은 생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모글과 친해진 상태에서 자신도 모르게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모글 스키의 실제 1.2...은, 우선 이렇게 모글과 친해질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모글은 정면으로 타 넘을 수도 있으며, 돌아갈 수도 있으며, 반만 타고 넘을 수도 있다.
넘는 기술 또한 가지각색이다.
그럼 모글의 둔덕을 이용해 턴해 보자.
턴이 되는 것은 엣지를 주고 설면에서 부터 저항을 받아 스키가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스키를 타다가 모글이 나오면 그 리듬을 적절히 조절하여, 모글 바로 앞에서 모글의 둔턱을 이용하여, 턴을 하는 것이다.
즉, 모글의 둔턱에 맞추어 턴의 마지막 부분에서 스키가 모글에 걸리게 하여, 턴의 마지막이 모글의 하단부에서 끝나게 되며, 그 저항을 이용하여 턴을 잘 마무리하면서 다음턴을 하게 되는 것이다.
즉 모글에 스키를 걸리게 하여 그 저항을 이용하여 턴을 하면서 모글을 타지 않고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1.2.3.의 방법으로 필자는 많은 강습생들에게 모글과 친해지도록 하였으며, 본인이 캐나다에서 휘슬러 스키스쿨의 강사들에게 모글을 가르칠때도 이러한 과정부터 다시 가르쳤다. 모글을 이해하면서 턴을 할 수 있는 이러한 기본적인 세가지 테크닉이 결국 모글밭에서도 자유롭게 연속적으로 턴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위의 방법으로 슬로프에 간간히 있는 모글을 찾아다니며, 처음에는 한개의 모글을 그리고 능숙해 지면 연속으로 두세 개의 모글을 연속으로 시도해 보고, 리듬도 만들어 보자, 속력제어가 되면서 이내 모글과 친해지고,,,
당신은 모글 광이 될 것이다.
눈이 오면 모글을 찾아 스키장을 떠나며, 모글이 많아지는 일요일 오후를 택하여 스키를 즐기게 된다. 모글을 좋아 하기 시작하면 모글만 타고 싶어한다. 그 쯤 되는 모글광이 되면서, 만약 당신이 남성이라면, 당신은 가슴이 큰 여자를 선호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와~ 다 읽었다.
안녕...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