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타토의 일생
야마다 타로로 할려다가 엔딩 볼려는게 좀 그래서;;
야마다 타토로 했다 -_-
길거리 가장 많이 싸운 애가 바로 이여자!
드레스가 망가질걸 알면서도 덤비는 이유는 뭐야? -_-
12살된 타토 . 타로처럼 가난해서 검술선생한테 욕먹음 -_- 두고보자
13세부터 쭈욱 정상을 지켜왔도다!
무투회가 가장 돈벌이가 잘 되는것!ㅋㅋㅋ
하지만 나중에 팔지도 못하고 골치덩어리가 된 것...-_-
자신이 얼마나 살생을 많이 했는지 모르는듯한 저 얼굴.,.;;(내가 키웠지만 무섭다;;)
저 돈은 내가 에디터를 써서 한게 절대 아니다!
2년동안 일하고 수확제에서의 노력의 대가이다!!
이렇게 많은 돈을 번건 처음이지만;;
결국 나중에는 다 쓰지도 못하고 엔딩을 봤다는;;;ㅜㅜ(5000골드넘게 남아있었음;;;아까비)
업보올릴려고 무사수행만 다녔더니 이렇게 될줄이야....
이런! 기품엄청 올려놨는데!!(1년동안 예법만 다녔거늘...!!!!ㅠㅠ)
운명의 날 - 남은 돈으로 찻잔 사재기
이런일도 있구나...
눈물을 머금고 판 드레스... 목면드레스만 입을수 있고..ㅜㅜ
제길..43키로가 어때서!!!ㅜㅜ
운명의 날.. 나는 순간 얘가 요정이 되는 줄 알았다
으헉! 내가 원하던 뒷골목 암흑 보스..!!
진짜 무섭긴 무섭다;;;
결국 욕 처먹는 나..;;
이렇게 애키워놓고 욕 안먹을리가 없지만;;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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