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경화성 수지와 열가소성 수지
가장 쉬운 구별은 열을 가했을 때 녹으면 열가소성, 타면 열경화성입니다.
열가소성수지는 고온에서 유동성을 갖게되는 수지로 열을 가해 녹여서 가공하고 식히면 굳는 플라스틱입니다.
대표적인 열가소성 플라스틱은
PVC, PE(LDPE, HDPE), PP, PS, ABS, PA(polyamide; nylon),PET 등입니다.
열을 가하면 녹으므로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조각을 내서 녹여 재가공이 되거든요.
열경화성 플라스틱은 저분자량의 물질을 열이나 경화제를 넣어서 경화시킵니다.
경화가 되는 것은 분자들이 서로 연결되어 망상구조(그물구조)를 갖으며 서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번 굳으면 다시 녹지 못합니다. 단지 온도가 너무 높으면 타기만합니다.
대표적인 수지로는 페놀수지, 우레아수지(요소 수지), 에폭시 수지 등이 있습니다.
열경화성 수지는 재활용도 안되어 주로 강점인 내열, 내화학 등의 용도에 쓰입니다. 플라스틱 재떨이가 열경화성이지요. 주로 많이 대하는 플라스틱 제품(플라스틱 병, 전자 제품 case류, 비닐 등)은 열가소성 수지 입니다.
열경화성 수지는 아래를 참고하시고, 열가소성 수지의 종류와 그 사용을 보시려면 아래 태현 플라스틱 홈페이지로가서 "왼 쪽 중앙의 Special"을 누르고 들어가 각각의 플라스틱을 찾아보세요.
=========여기부터는 태현플라스틱 홈페이지(http://www.resin.co.kr/)에서 가져왔습니다.============
◈ 열경화성 플라스틱(수지)
열경화성프라스틱은 일반적으로 열경화성수지(Thermosetting resin)라고 불리우며, 페놀수지 요소수지 멜라민수지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분자량 1,000 이하로 분말이나 수지상고체 또는 점성이 큰 유상의 것을 만드는 공정과 이것을 형속에서 경화시켜 거대한 분자량의 성형물을 만드는 공정의 2단으로 제조되며, 열경화라는 것은 후자의 단계를 말한다. 그리고 그성형물이 항상 3차원적인 복잡한 구조를 가진다는 점이 열가소성플라스틱의 1차원적이라는 점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때 저분자량의 수지상물질을 합성수지라고 부르며, 제1차수지(Primary resin) 또는 초기반을물이라고도 한다. 포르말린계 합성수지는 열경화성플라스틱의 중심을 이루며, 또한 포르말린은 폴리비닐알코올의 아세탈화와 열가소성플라스틱등에도 관계가 있다. 포르말린의 제조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현재의 공업적제조방법으로는 메탄올과 공기와의 혼합물을 550~650℃에서 Ag 또는 Cu촉매상에 통과시켜 얻어진 생성가스를 물에 흡수시켜 제조하는 방법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 페놀수지
플라스틱 중에서 1907년부터 공업화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재료로 유리와 고무 등 각종 충전재료와 범용하는 경우가 많다. 페놀수지는 페놀과 포름 알데히드로 제조되는 열경화성수지로 종전부터 공업화 되었으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 되었다. 열결화성 수지 중 우레아 수지 다음으로 많이 생산되고 있다.
페놀수지는 내열성,내약품성,치수 안정성등이 뛰어나고 그 특성과 코스트의 밸런스가 잡혀있기 때문에 꾸준한 수요를 갖고 있다. 또 각종 충전제와 융화가 잘 되기 때문에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단 고무와 유리같은 유기,무기 충전제와 복합해서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결점으로는 알칼리에 약하고 착색이 자유롭지 못한 점을 들수 있다.
페놀수지는 전기 전자제품,기계부품등의 성형재료,판,막대,관등의 적층품 그리고 일용잡화에 이르기 까지 폭넓은 분야에 이용되고 있다. 앞으로는 그 내열성,치수 안정성,코스트의 좋은 밸런스와 함께 일렉트로닉스,자동차 등의 높은 부가가치 재료로 더욱 용도가 확대될것으로 전망된다.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열가소성수지는 고온에서 유동성을 갖게되는 수지로 열을 가해 녹여서 가공하고 식히면 굳는 플라스틱입니다.
대표적인 열가소성 플라스틱은
PVC, PE(LDPE, HDPE), PP, PS, ABS, PA(polyamide; nylon),PET 등입니다.
열을 가하면 녹으므로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조각을 내서 녹여 재가공이 되거든요.
열경화성 플라스틱은 저분자량의 물질을 열이나 경화제를 넣어서 경화시킵니다.
경화가 되는 것은 분자들이 서로 연결되어 망상구조(그물구조)를 갖으며 서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번 굳으면 다시 녹지 못합니다. 단지 온도가 너무 높으면 타기만합니다.
대표적인 수지로는 페놀수지, 우레아수지(요소 수지), 에폭시 수지 등이 있습니다.
열경화성 수지는 재활용도 안되어 주로 강점인 내열, 내화학 등의 용도에 쓰입니다. 플라스틱 재떨이가 열경화성이지요. 주로 많이 대하는 플라스틱 제품(플라스틱 병, 전자 제품 case류, 비닐 등)은 열가소성 수지 입니다.
열경화성 수지는 아래를 참고하시고, 열가소성 수지의 종류와 그 사용을 보시려면 아래 태현 플라스틱 홈페이지로가서 "왼 쪽 중앙의 Special"을 누르고 들어가 각각의 플라스틱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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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경화성 플라스틱(수지)
열경화성프라스틱은 일반적으로 열경화성수지(Thermosetting resin)라고 불리우며, 페놀수지 요소수지 멜라민수지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분자량 1,000 이하로 분말이나 수지상고체 또는 점성이 큰 유상의 것을 만드는 공정과 이것을 형속에서 경화시켜 거대한 분자량의 성형물을 만드는 공정의 2단으로 제조되며, 열경화라는 것은 후자의 단계를 말한다. 그리고 그성형물이 항상 3차원적인 복잡한 구조를 가진다는 점이 열가소성플라스틱의 1차원적이라는 점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때 저분자량의 수지상물질을 합성수지라고 부르며, 제1차수지(Primary resin) 또는 초기반을물이라고도 한다. 포르말린계 합성수지는 열경화성플라스틱의 중심을 이루며, 또한 포르말린은 폴리비닐알코올의 아세탈화와 열가소성플라스틱등에도 관계가 있다. 포르말린의 제조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현재의 공업적제조방법으로는 메탄올과 공기와의 혼합물을 550~650℃에서 Ag 또는 Cu촉매상에 통과시켜 얻어진 생성가스를 물에 흡수시켜 제조하는 방법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 페놀수지
플라스틱 중에서 1907년부터 공업화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재료로 유리와 고무 등 각종 충전재료와 범용하는 경우가 많다. 페놀수지는 페놀과 포름 알데히드로 제조되는 열경화성수지로 종전부터 공업화 되었으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중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 되었다. 열결화성 수지 중 우레아 수지 다음으로 많이 생산되고 있다.
페놀수지는 내열성,내약품성,치수 안정성등이 뛰어나고 그 특성과 코스트의 밸런스가 잡혀있기 때문에 꾸준한 수요를 갖고 있다. 또 각종 충전제와 융화가 잘 되기 때문에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단 고무와 유리같은 유기,무기 충전제와 복합해서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결점으로는 알칼리에 약하고 착색이 자유롭지 못한 점을 들수 있다.
페놀수지는 전기 전자제품,기계부품등의 성형재료,판,막대,관등의 적층품 그리고 일용잡화에 이르기 까지 폭넓은 분야에 이용되고 있다. 앞으로는 그 내열성,치수 안정성,코스트의 좋은 밸런스와 함께 일렉트로닉스,자동차 등의 높은 부가가치 재료로 더욱 용도가 확대될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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