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브룩스


◈겨울이라 쫄깃했던 부산하마의 쌍콤한 유럽배낭여행기-스위스 - 루체른 3 -◈


  드디어 유람선을 타는군요 ㅎㅎ 미리 유람선 출발시간을 보고는 느긋~하게 준비해서 나갔습니다.

한국 꼬맹이들(요즘은 방학캠프같은거 단체로 외국으로 나오더군요....돈많은 집 자제분들이신가;;;;)도 나가려고 준비중이었습니다. 덕분에 유스호스텔이 시끌시끌~ㅋㅋㅋ

 

<한...3~40명쯤 온 것 같았습니다;;;>

 

  문을 열고 나서는데 날이 좀 흐린것 같아서 약간 걱정이 되더군요..ㅡ.ㅡ

 

<아....날이 좀 흐리군요...ㅡ.ㅡ>

 

<우릴 태우고 갈 유람선~이름이 '피어발트 슈퇴터'(?) 였을겁니다 ㅎㅎ>

 

  배에 탄 뒤 리기산에 오르는 열차와 케이블카 왕복 티켓을 끊을 때 뒤에 기다리시던 분들도 한국분들 이셨습니다. 어르신 두 분과 저희 또래로 보이는 남자 한 명 ㅋㅋㅋㅋㅋ 이 분들과도 나중에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자세한 이야기 좀 있다 이어집니다 ㅎㅎㅎ

 

<출발하기전에 들뜬 마음으로 한 장씩 찍고요~>

 

<부릉 부릉~ 출발합니다이~~~ㅎㅎ>

 

<구름아~ 얼른 걷혀라~!!!!!>

 

<영화 속 한 장면같은 호숫가 마을풍경입니다~>

<파리에서도 그랬지만;; 추워도 안에 안들어갑니다~ 경치 봐야죠 ㅋㅋㅋㅋ>

 

<오오~ 날이 좀 좋아지려나 봅니다 ㅎㅎㅎㅎ>

 

<이쁜 마을 하나 더 끼고 도니까~>

 

<오~! 구름 사이로 태양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츠나우 도착~톱니바퀴 열차타러 고고씽~!!>

 

<톱니바퀴 열차가 보이는군요~ 경사 4~50도 되는 산을 거침없이 올라가는 ^^;;>

 

<열차가 올라가면서 아름다운 스위스의 풍경을 과감없이 보여줍니다..>

 

<운전석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위로 올라가니까 슬~슬 눈이 쌓여있더군요 ㅎㅎ>

 

<저~ 멀리 보이는 이름모를 마을입니다 ㅋㅋ>

 

<멋~지다 ㅋㅋㅋㅋㅋㅋㅋ>

 

<꼭대기인 '리기쿨름'에 도착입니다~^^>

 

  이제 정상으로 가서 멘델스존, 빅토르 위고가 정상에 올라 산 주위의 전경을 바라보며 영감을 얻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리기산에서의 전경을 보겠습니다~ 다음편에 리기산 이야기 이어집니다 금~방 돌아올게요~~~^^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2009/02/14 14:45 2009/02/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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