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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질환의 증상및 진단

간질환의 증상및 진단


우리나라는 간질환이 우리 국민 전체 사망원인이 중 5위를 차지 하며, 40대에는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간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간질환은 병이 생기는 근본 원인에 따라 바이러스로 인한 간질환,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로 인한 독성 간질환, 독성물질이 과다하게 쌓여서 생기는 대사성 간질환 및 기타 원인이 불분명한 간질환으로 구분된다. 우리나라 만성 간질환 및 간암 환자의 60~70%가 B형 간염과 관련이 있고, 약 15~20%는 C형 간염과 관련이 있으며 나머지 10~20%가 알콜성 간염, 비만성 간염과 자가 면역성 간염으로 우리나라 만성 간질환 및 간암의 대부분이 B 및 C형 간염에 의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급·만성 간질환의 만연지역으로 가장 흔한 원인은 무엇보다도 바이러스성 간염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원인은 B형 간염으로 전 국민의 5~8%가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그 빈도가 줄고 있으나 아직도 매우 많은 현실이다. C형 간염 보유자는 전국민의 약 1%로 알려져 있으며 연령에 따라 증가하여 70때가 되면 약 5~6%의 양성률울 보인다.

  임상적으로는 갑자기 염증이 생겼다. 회복되는 급성 간염과 간염이 오래 지속되는 만성간염으로 구분된다. 간염바이러스 중에서 A형과 E형은 급성 간염만 일으키나 B형, C형, D형은 급성 간염을 일으킬 뿐아니라 만성으로 진행하여 간경변증, 간암을 일으키기도 한다.

 

  간이 나빠지면 어떤 증상이 생기는가?

 

   간은 흔히 침묵의 장기로 불리는데, 보통은 간의 기능이 심하게 나빠지기 전까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간이 나빠지면 쉽게 피로하고 기운이 없으며 구역질이 자주 나고 입맛이 없어 지기도 하는데 이러한 증상은 라는 병에서도 올 수가 있는 것이다. 간질환에 비교적 특징적인 증상들로는 오른쪽 윗배에서 통증이 느겨지거나 덩어리 같은 것이 만져질 수 있으며, 눈동자와 피부가 노래지고 소변색이 짙어지는 황달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배에 물이 차서 배가 불러오고 몸이 부을 수도 있으며 피가 쉽게 나고 잘 멈추지 않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피를 토하거나 자장면의 색상처럼 검은 변을 볼 수 있다.

 

  간질환은 어떻게 진단하는가?

 

   간질환의 진단에는 임상소견, 혈액검사, 영상 검사등이 이용되며, 경우에 따라 간조직 검사가 필요하기도 하다.

  임상소견

  자각증상으로 피로감, 식욕부진 등이 있으나 확실한 증상이 없다. 진찰소견에서 황달, 복부팽만, 수장홍반(손박이 붉게 변함)등 심한 간질환 환자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소견이 있으나 이러한 소견이 없는 경우도 많다.

  임상병리 검사

  혈액검사를 통해서는 간기능이 얼마나 나쁜 지를 알 수 있으며, 간염의 원인도 밝힐 수 있다. 또한 환자가 앞으로 좋아질 것인지 나빠질 것이지, 치료가 잘 되고 있는지 앞으로 치료방침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 지에 관하여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간검사라고 하면 우선 생각나는 것이 AST / ALT(GOT / GPT)라고 하여 흔히들 간수치라고 부는 것인데 간염을 진단하는 선별검사(Screenining Test)로 매우 중요하다. 이들은 간세포내에 존재하는 효소로 간이 손상되어 간세포가 깨지면 혈액으로 흘러 들어가 수치가 올라가게 된다.

  일반 신체검사에서 대부분 이 검사를 하며 정상보다 높은 경우 간이상이 있다고 보는데, 우리나라의 환자중 상당수가 우연히 검사하여 이상을 알게 된다. 급성 간염과 같이 단기 간세포가 갑자기 많이 파괴되면 수백에서 수천까지 상승되면 만성 간염의 경우는 보통 40에서 300정도이다. 간질환이 있어도 이 수치가 정상일 수 있다. 간염의 종류를 밝히기 위해선 간염표지자 검사를 하게 된다.

  영상학적 검사

   초음파 감사가 가장 흔하고 대표적인 검사이며 간의 형태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된다.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등이 필요하기도 하다.

  간 조직검사

   간염이 일어나는 간조직을 직접 떼내어 현미경으로 확인하는 방법으로 간질환을 확진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간조직 검사는 혈액 검사와 영상 검사만으로는 정확한 감별이 어렵거나, 간염의 원인 불확실한 경우 실시하게 된다.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2009/03/27 14:21 2009/03/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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