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코 후기
부코 다녀왔습니다.
사실 부코는 잘 안가는데요(헷헷) 삼백안님 얼굴도 뵙고싶고 해서 오랜만에 갔습니다.
삼백안님은 저 기억 못하실줄 알았는데요(전에 서로이웃 신청했다가 차였습니다(눈물)),
의외로 그때일을 기억해주시고 있으셔서,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냥 뒹굴맨 옷을 입고 돌아다녔습니다. 리타와 함께(..)
어쩐지 조금 부끄럽더라고요;
근데 역시 옷이 이뻐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하진 않아서 사진이 없습니다(..).
회지도 잔뜩사고 즐거웠습니다. 다음 서코 참가할때 뒹굴맨 옷들고 갈듯v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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