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여행기
대천에 도착하자마자 하나콘도의 엘레베이터를 타고
1510호인 방에 들어섰을때,
거실을 뱅글뱅글돌다가 방 두개를 발견하고
침대방에 들어서 창문을 열고 카메라를 들이대
1분안에 쟁취한 사진... 휴
그리고 대충 옷을 갈아입고 물한잔을 들이킨 뒤
바로 앞에 자리잡고있는 바다를 향해 달려가서
반짝거리는 물에 감탄....하기보단
핸드폰카메라 화질에 감탄해주며 마구 스위치를 눌러대고
맘에드는 사진 몇장을 찾아낸 뒤에야
편안한 마음으로 바다를 감상했습니다.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