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쿵~! 공연을 보러 갔다가
다른 엄마들은 조기에 아그들 공연도 잘 보여주고 그러길래 나도 분발해야겠다 싶던 차,
안산예술의 전당에서 "사과가 쿵~" 연극을 그것도 "부모는 공짜"로 한다는 정보 입수~!!
아픈 신랑을 뒤로한채 일요일 12시 공연 시간 맞추어 "사과가 쿵~!" 책까지 지참하시고 갔는데..
12시 공연은 부모 무료가 아니란다. ㅠ.ㅜ (1인당 공연료 2만원)
4시 공연이 부모무료라는데 2시부터 티켓구입 가능하다고 하고...(도착 시간 11시 반)
둘이서 4만원을 내고 들어갈 수는 없는 노릇이고...ㅠ.ㅜ
입구에 사과모형이 있길래 일단 상한 기분 달래며 사진한 방 찍고.. ^^* --------------------
"엄마~ 이거랑 똑같아요~" 페이지를 펼쳐 보이며 신난 우진양..^^*
2시간 가량을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라 일단, 다른 전시라도 없을까 해서 돌린 발걸음..
<한국종이문화축제>라..
괜찮을 듯 해서 2천원 입장료 내고 들어갔다.
꿈의 물방울 e파출부 경인애드 글로벌21 티쏘의 이야기 서영공쥬~♡ 다사랑 기차와 간이역 타오르는 불꽃 곰도리 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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